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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풍경

On April 12, 2017 0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속도 없이 좋은 날 베란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위해.

 INSPIRATION 1  확장 없이 베란다 스타일링

IDEA 1 계절을 먼저 맞이하는 베란다

3 / 10
암체어와 협탁, 사이드테이블로 작은 휴식 공간을 연출한 자투리 베란다 공간. 시공 라이프엔조이(www.life-enjoy.co.kr).

암체어와 협탁, 사이드테이블로 작은 휴식 공간을 연출한 자투리 베란다 공간. 시공 라이프엔조이(www.life-enjoy.co.kr).

  • 암체어와 협탁, 사이드테이블로 작은 휴식 공간을 연출한 자투리 베란다 공간. 시공 라이프엔조이(www.life-enjoy.co.kr). 암체어와 협탁, 사이드테이블로 작은 휴식 공간을 연출한 자투리 베란다 공간. 시공 라이프엔조이(www.life-enjoy.co.kr).
  • 널찍한 베란다에 벽걸이와 선반을 짜 넣고 작업실로 만들었다. 널찍한 베란다에 벽걸이와 선반을 짜 넣고 작업실로 만들었다.
  •  놀고, 쉬고, 책도 보고 작은 평상을 짜넣고 매트를 깐 발코니. 시공 카민디자인(www.camine-design.com) 놀고, 쉬고, 책도 보고 작은 평상을 짜넣고 매트를 깐 발코니. 시공 카민디자인(www.camine-design.com)
  • 밝고 환한 베란다에 진한 블랙 컬러 중문과 철제 프레임을 섞어 제작한 가구를 두어 기능적이면서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시공 코나디자인(conadesign.com). 밝고 환한 베란다에 진한 블랙 컬러 중문과 철제 프레임을 섞어 제작한 가구를 두어 기능적이면서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됐다. 시공 코나디자인(conadesign.com).
  • 푸드 스토리지로 쓰이는 주방 옆 작은 베란다 공간에 채광이 통과할 수 있게 창을 단 더블 도어를 시공했다. 두 공간이 완전히 분리되며, 주방이 한층 세련돼 보인다. 시공 아뜰리에 헤세드(blog.naver.com/rudaruda).푸드 스토리지로 쓰이는 주방 옆 작은 베란다 공간에 채광이 통과할 수 있게 창을 단 더블 도어를 시공했다. 두 공간이 완전히 분리되며, 주방이 한층 세련돼 보인다. 시공 아뜰리에 헤세드(blog.naver.com/rudaruda).

 

IDEA 2 독립적이고도 개방적인

3 / 10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 있게 사용하고 있는 발코니. 라운지체어를 놓아 전망 좋은 풍경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시공 K-styling(www.kstyling.net).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 있게 사용하고 있는 발코니. 라운지체어를 놓아 전망 좋은 풍경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시공 K-styling(www.kstyling.net).

  •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 있게 사용하고 있는 발코니. 라운지체어를 놓아 전망 좋은 풍경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시공 K-styling(www.kstyling.net).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 있게 사용하고 있는 발코니. 라운지체어를 놓아 전망 좋은 풍경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시공 K-styling(www.kstyling.net).
  • 베란다 창호를 폴딩도어로 교체 후 휴양지에 온 듯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시공 유노디자인(cafe.naver.com/unod). 베란다 창호를 폴딩도어로 교체 후 휴양지에 온 듯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시공 유노디자인(cafe.naver.com/unod).
  • 거실과 베란다, 방과 베란다 등 공간을 레이아웃하기에 좋은 폴딩 도어로 교체하고 계절마다 스타일을 달리해 베란다의 분위기를 바꿔준다. 시공 아델라(www.adela.or.kr). 거실과 베란다, 방과 베란다 등 공간을 레이아웃하기에 좋은 폴딩 도어로 교체하고 계절마다 스타일을 달리해 베란다의 분위기를 바꿔준다. 시공 아델라(www.adela.or.kr).
  • 바깥 풍경이 좋아 오랜 시간 머무는 발코니에는 목재로 윈도 시트를 만들고 수납장을 넣어 실용적이다.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을 주었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 바깥 풍경이 좋아 오랜 시간 머무는 발코니에는 목재로 윈도 시트를 만들고 수납장을 넣어 실용적이다. 폴딩 도어를 달아 개방감을 주었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
  • 노출 콘크리트 바닥과 블랙 컬러의 폴딩 도어가 모던한 베란다. 에어컨의 배관을 가리기 위해 스몰 벤치를 제작하고 조명에 힘을 주어 카페 같은 느낌이 든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노출 콘크리트 바닥과 블랙 컬러의 폴딩 도어가 모던한 베란다. 에어컨의 배관을 가리기 위해 스몰 벤치를 제작하고 조명에 힘을 주어 카페 같은 느낌이 든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
  • 새시 대신 폴딩 도어로 바꿨을 뿐인데 시야가 탁 트인다. 별다른 장식 없이 벤치와 레일 조명만으로 베란다가 무드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새시 대신 폴딩 도어로 바꿨을 뿐인데 시야가 탁 트인다. 별다른 장식 없이 벤치와 레일 조명만으로 베란다가 무드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 폴딩 도어를 단 베란다 쪽으로 침대 헤드를 두고 액자, 식물, 디자인 조명 등을 활용해 이국적인 리조트 분위기를 냈다. 폴딩 도어를 단 베란다 쪽으로 침대 헤드를 두고 액자, 식물, 디자인 조명 등을 활용해 이국적인 리조트 분위기를 냈다.


 

 INSPIRATION 2  확장으로 공간 얻기

IDEA 1 방을 품은 베란다

3 / 10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네오 클래식 무드의 코지 공간으로 완성했다. 베란다 벽에 딱 맞는 서랍장을 맞춰 또 다른 코지 공간을 연출했다. 시공 마메종(blog.naver.com/jmh9555).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네오 클래식 무드의 코지 공간으로 완성했다. 베란다 벽에 딱 맞는 서랍장을 맞춰 또 다른 코지 공간을 연출했다. 시공 마메종(blog.naver.com/jmh9555).

  •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네오 클래식 무드의 코지 공간으로 완성했다. 베란다 벽에 딱 맞는 서랍장을 맞춰 또 다른 코지 공간을 연출했다. 시공 마메종(blog.naver.com/jmh9555). 침실 베란다를 확장해 네오 클래식 무드의 코지 공간으로 완성했다. 베란다 벽에 딱 맞는 서랍장을 맞춰 또 다른 코지 공간을 연출했다. 시공 마메종(blog.naver.com/jmh9555).
  • 침대 머리맡 베란다가 있던 자리에 라운지체어 한 쌍을 놓고 부부만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다. 으레 방 한쪽 벽면으로 밀어두던 침대를 중심에 두고 새롭게 공간을 재구성한 가구 배치가 돋보인다.침대 머리맡 베란다가 있던 자리에 라운지체어 한 쌍을 놓고 부부만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었다. 으레 방 한쪽 벽면으로 밀어두던 침대를 중심에 두고 새롭게 공간을 재구성한 가구 배치가 돋보인다.
  • 주방 쪽 다용도실 베란다를  넓히고 작은 평수임에도 차를 마시는 공간이자 작업을 하고 식사도 하는 오픈 키친으로 꾸몄다. 바 테이블과 의자, 스틸 프레임 조명으로 조금 더 사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 주방 쪽 다용도실 베란다를 넓히고 작은 평수임에도 차를 마시는 공간이자 작업을 하고 식사도 하는 오픈 키친으로 꾸몄다. 바 테이블과 의자, 스틸 프레임 조명으로 조금 더 사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시공 달앤스타일(www.dallstyle.com).
  • 좁은 복도와 베란다를 트면서 생긴 코너에 테이블을 두어 가족실로 연출했다. 시공 디자인폴(blog.naver.com/tmdvy21). 좁은 복도와 베란다를 트면서 생긴 코너에 테이블을 두어 가족실로 연출했다. 시공 디자인폴(blog.naver.com/tmdvy21).
  •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서 베란다 확장은 공간을 넓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서 베란다 확장은 공간을 넓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창문 아래쪽에 높게 단을 만들었다. 부부가 앉아 책도 읽고 차도 마시는 공간이자 바깥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 딸이 집 안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됐다. 시공 옐로플라스틱(www.yellowplastic.co.kr).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창문 아래쪽에 높게 단을 만들었다. 부부가 앉아 책도 읽고 차도 마시는 공간이자 바깥 세상을 궁금해하는 어린 딸이 집 안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됐다. 시공 옐로플라스틱(www.yellowplastic.co.kr).


 

 INSPIRATION 3  가벽과 계단, 베란다 인테리어 아이디어 총집합

IDEA 1 아이가 있는 베란다

3 / 10
침실과 베란다 사이에 가벽을 세워 공간을 분리하고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채광을 고려해 가벽 일부를 창문으로 디자인했다.

침실과 베란다 사이에 가벽을 세워 공간을 분리하고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채광을 고려해 가벽 일부를 창문으로 디자인했다.

  • 침실과 베란다 사이에 가벽을 세워 공간을 분리하고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채광을 고려해 가벽 일부를 창문으로 디자인했다. 침실과 베란다 사이에 가벽을 세워 공간을 분리하고 아이의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채광을 고려해 가벽 일부를 창문으로 디자인했다.
  • 아이 방의 베란다를 확장하는 대신 문만 철거하고 가벽을 설치해 침실과 드레스 룸으로 분리했다. 가벽을 낮게 만들어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시공 옐로플라스틱(www.yellowplastic.co.kr). 아이 방의 베란다를 확장하는 대신 문만 철거하고 가벽을 설치해 침실과 드레스 룸으로 분리했다. 가벽을 낮게 만들어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시공 옐로플라스틱(www.yellowplastic.co.kr).
  • 베란다를 확장한 후 단을 만들고 매트리스를 두었다. 침실과 놀이 공간, 공부방까지 모두 담은 멀티플레이어 공간. 침대처럼 사용하는 단과 ㄱ자형으로 넓고 길게 책상도 만들었는데, 아이 가구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덜어낼 만큼 실용적인 공간으로 변모했다. 시공 디자인ef(www.instagram.com/designef_studio).베란다를 확장한 후 단을 만들고 매트리스를 두었다. 침실과 놀이 공간, 공부방까지 모두 담은 멀티플레이어 공간. 침대처럼 사용하는 단과 ㄱ자형으로 넓고 길게 책상도 만들었는데, 아이 가구에 대한 고민을 말끔히 덜어낼 만큼 실용적인 공간으로 변모했다. 시공 디자인ef(www.instagram.com/designef_studio).
  •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내력벽을 그대로 살리고 자작나무로 매립장을 만들었다. 벽체를 이용해 또 다른 공간을 만들 수 있겠다는 반전의 아이디어를 살리고자 단단한 자작나무로 벽체에 하부 수납장을 짜 넣었다. 단차를 보완하기 위해 계단을 만들어 편리함과 재미를 더했다. 시공 일리디자인(www.illydesign.co.kr). 베란다를 확장하면서 내력벽을 그대로 살리고 자작나무로 매립장을 만들었다. 벽체를 이용해 또 다른 공간을 만들 수 있겠다는 반전의 아이디어를 살리고자 단단한 자작나무로 벽체에 하부 수납장을 짜 넣었다. 단차를 보완하기 위해 계단을 만들어 편리함과 재미를 더했다. 시공 일리디자인(www.illydesign.co.kr).
  • 거실 베란다 쪽 코너를 터서 만든 가족실. 정남향이라 하루 종일 볕이 잘 들어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때는 이곳으로 모인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거실 베란다 쪽 코너를 터서 만든 가족실. 정남향이라 하루 종일 볕이 잘 들어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때는 이곳으로 모인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INSPIRATION 4  초록 정원 아이디어 총집합

IDEA 1 풀 냄새 나는 시크릿 가든

3 / 10
인조 잔디를 깔고, 쉽게 바꿀 수 있는 러그와 조명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공간에 재미를 주었다.

인조 잔디를 깔고, 쉽게 바꿀 수 있는 러그와 조명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공간에 재미를 주었다.

  • 인조 잔디를 깔고, 쉽게 바꿀 수 있는 러그와 조명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공간에 재미를 주었다. 인조 잔디를 깔고, 쉽게 바꿀 수 있는 러그와 조명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공간에 재미를 주었다.
  •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울 때는 창가에서 멀어질수록 햇볕의 양이 급격히 감소한다는 점을 감안해 햇살 잘 드는 창가 쪽 창문과 평행하게 놓아야 한다. 시공 스타일리스트 박희란.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울 때는 창가에서 멀어질수록 햇볕의 양이 급격히 감소한다는 점을 감안해 햇살 잘 드는 창가 쪽 창문과 평행하게 놓아야 한다. 시공 스타일리스트 박희란.
  • 채광 좋은 베란다에 마루바닥을 깔고 주변으로 자갈과 식물을 두어 야외에 나온 듯 꾸몄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채광 좋은 베란다에 마루바닥을 깔고 주변으로 자갈과 식물을 두어 야외에 나온 듯 꾸몄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 화분을 놓을 선반을 창 쪽으로 나란히 배치했다. 베란다 왼쪽은 철제 선반장 2개를 나란히 놓은 뒤 화분과 양철통 용기에 꽃나무와 다육식물을 적절히 심었다. 베란다가 가려지지 않게 덩치가 크지 않은 테이블과 의자 같은 작은 가구를 양 끝에 배치한다. 베란다에 요소가 많으면 거실 창가는 가능한 심플하게 꾸미자.화분을 놓을 선반을 창 쪽으로 나란히 배치했다. 베란다 왼쪽은 철제 선반장 2개를 나란히 놓은 뒤 화분과 양철통 용기에 꽃나무와 다육식물을 적절히 심었다. 베란다가 가려지지 않게 덩치가 크지 않은 테이블과 의자 같은 작은 가구를 양 끝에 배치한다. 베란다에 요소가 많으면 거실 창가는 가능한 심플하게 꾸미자.
  • 자연 배수가 되는 아파트 1층 정원. 과실수를 비롯해 꽃나무, 다육식물 등 다양한 식물을 심고, 작은 오솔길에는 휴식 삼아 걸어 다닐 수 있게 디딤돌을 박았다. 시공 공감디자인(www.ggld.co.kr). 자연 배수가 되는 아파트 1층 정원. 과실수를 비롯해 꽃나무, 다육식물 등 다양한 식물을 심고, 작은 오솔길에는 휴식 삼아 걸어 다닐 수 있게 디딤돌을 박았다. 시공 공감디자인(www.ggld.co.kr).
  • 거실 베란다부터 안방 베란다까지 막힘없이 이어지는 구조라, 미니 화단 겸 휴식 공간으로 여백을 두고 연출했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거실 베란다부터 안방 베란다까지 막힘없이 이어지는 구조라, 미니 화단 겸 휴식 공간으로 여백을 두고 연출했다. 시공 바오미다(www.baomida.com).

 

IDEA 2 주택 정원

3 / 10
목재 데크는 주변을 둘러싼 나무들과 잘 어우러진다. 비정형의 공간에 데크를 설치할 때는 먼저 평면화 작업을 진행한다. 시공 캠스베일리(camps-baile.co.kr).

목재 데크는 주변을 둘러싼 나무들과 잘 어우러진다. 비정형의 공간에 데크를 설치할 때는 먼저 평면화 작업을 진행한다. 시공 캠스베일리(camps-baile.co.kr).

  • 목재 데크는 주변을 둘러싼 나무들과 잘 어우러진다. 비정형의 공간에 데크를 설치할 때는 먼저 평면화 작업을 진행한다. 시공 캠스베일리(camps-baile.co.kr). 목재 데크는 주변을 둘러싼 나무들과 잘 어우러진다. 비정형의 공간에 데크를 설치할 때는 먼저 평면화 작업을 진행한다. 시공 캠스베일리(camps-baile.co.kr).
  • 조그만 마당을 잔디와 들꽃, 자작나무가 자라는 정원으로 꾸몄다. 시멘트 담장으로 마당을 둘러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동시에 조경 효과도 노렸다. 시공 스무숲 건축사사무소(www.smsoop.com). 조그만 마당을 잔디와 들꽃, 자작나무가 자라는 정원으로 꾸몄다. 시멘트 담장으로 마당을 둘러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동시에 조경 효과도 노렸다. 시공 스무숲 건축사사무소(www.smsoop.com).
  • 삼면이 베란다로 둘러싸인 집. 다이닝 룸에서 잔디 마당으로 통하는 곳에 이중 폴딩 도어를 달았다. 폴딩 도어 2개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해 다이닝 공간이 유기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의도했다. 시공 미우가 디자인(www.miuga.co.kr). 삼면이 베란다로 둘러싸인 집. 다이닝 룸에서 잔디 마당으로 통하는 곳에 이중 폴딩 도어를 달았다. 폴딩 도어 2개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해 다이닝 공간이 유기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의도했다. 시공 미우가 디자인(www.miuga.co.kr).
  • 콘크리트로 마감한 뒤편 테라스에는 방킬라이 데크목과 인조 잔디를 깔아 분위기를 더했다. 사계절 푸른 기운을 주는 대나무와 아웃도어 가구, 그리고 조명을 설치해 낭만적인 휴식 공간으로 연출했다. 창호를 열면 데크가 깔린 널찍한 테라스와 연결된다. 시공 817 디자인스튜디오(www.817designspace.co.kr). 콘크리트로 마감한 뒤편 테라스에는 방킬라이 데크목과 인조 잔디를 깔아 분위기를 더했다. 사계절 푸른 기운을 주는 대나무와 아웃도어 가구, 그리고 조명을 설치해 낭만적인 휴식 공간으로 연출했다. 창호를 열면 데크가 깔린 널찍한 테라스와 연결된다. 시공 817 디자인스튜디오(www.817designspace.co.kr).

Credit Info

기획
이지영, 박민정 기자
사진
서울문화사

2017년 4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지영, 박민정 기자
사진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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