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TREND

CHRISTMAS TIME AGAIN

On December 15, 2016 0

화려한 오너먼트로 꾸민 빅 사이즈의 트리를 준비하지 않아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집 안에 들일 수 있다. 한두 가지의 포인트 아이템, 소재의 믹스, 빨강과 초록 컬러만으로도 꾸미는 간편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연출 방법을 제안한다.

NATURAL MOOD

베이지 톤 가구에 퍼 쿠션과 스툴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 내추럴 크리스마스 리빙 룸. 내추럴함을 배가하기 위해 가지 트리와 갈런드 형태의 리스를 늘어뜨리는 것도 방법이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612/thumb/32777-195235-sample.jpg

 

 

1,2 세탁과 커버 교체가 용이한 고스트05 1인 소파.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인 고스트06. 190만원부터 모두 제르바소니.
3 브라운 퍼 쿠션. 양이 그려진 직사각형 쿠션. 각각 8만9000원, 3만8000원 이헤베뜨.
4 솔방울로 만든 트리 오브제. 가격미정 덴스크.
5 회색 사이드테이블. 110만원 제르바소니.
6 솔리드 월넛 소재의 등받이와 루즈한 백 쿠션으로 연출한 그레이01 라운지 체어. 510만원부터 제르바소니.
7 순록 모양 쿠션. 1만9500원 까사알렉시스.
8 유리 소재의 별 모양 티라이트 캔들홀더. 각각 8만4000원, 6만5000원 데이글로우.
9 눈사람이 그려진 쿠션. 3만4000원 이헤베뜨.
10 티크 우드를 여러 개 겹쳐 제작한 조명. 38만원 아트유.
11 앤티크한 모양의 촛대. 각각 12만원, 9만원. 스틸 소재의 트레이. 7만5000원. 회색 별 무늬의 티라이트 캔들홀더. 5000원 모두 하우스라벨. 눈꽃 모양의 티라이트 캔들홀더. 1만9000원 자라홈.
12 원목의 질감과 무늬를 그대로 살린 테이블. 제르바소니 소장품.
13 러프한 패턴의 울 카펫. 59만9000원 자라홈.
14 흰색 양털 퍼. 6만8000원 까사알렉시스. 바닥에 놓인 화이트 퍼 쿠션. 4만5000원 주미네.
15 눈 쌓인 갈대밭 이미지가 프린트된 쿠션. 4만9000원 이헤베뜨.
16 금색 유리의 트리 오브제. 별 모양 오브제. 각각 1만9000원, 3만9000원 자라홈. 비치 우드 소재의 스툴 겸 사이드테이블. 50만원 제르바소니.
17 양을 모티프로 만든 퍼 스툴은 소은명 작가의 작품. 84만7000원 윤현핸즈.
 

MODERN BLACK & WHITE

블랙과 화이트를 이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만든 뒤 함박눈을 뒤집어쓴 듯한 트리를 사이드테이블 위에 올려 차분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완성했다. 자칫 지겨울 수 있는 부분은 기하학무늬의 포장지로 감싼 선물 박스와 따뜻한 울 소재의 블랭킷 등 소재와 패턴을 적절히 믹스 매치해 보완한다.  

 

1 묵직한 느낌의 철제 전신 거울. 제르바소니 소장품.
2 간결한 라인이 멋스러운 플로어 스탠드. 55만원 어텀.
3 통나무 스툴 겸 사이드테이블. 50만원부터 제르바소니.
4 흰색의 세라믹 트리 오브제. 가격미정 덴스크.
5 도톰한 쿠션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그레이07 암체어. 440만원부터 제르바소니.
6 컵 모양의 세라믹 캔들홀더. 블랙 프레임 캔들홀더. 각각 1만7000원, 6만3000원 데이글로우. 정육면체 프레임을 쌓아 올려 촛대 모양을 완성한 오브제. 가격미정 김보미작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원형 상판 사이드테이블. 110만원 제르바소니.
7 타탄체크 울 블랭킷. 6만5000원 테이크미홈.
8 별 모양 세라믹 캔들홀더. 5만1000원 덴스크. 흰색 사슴 오브제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9 하운드투스 체크의 게비 쿠션. 2만3000원 주미네.
 

WARM VINTAGE

손으로 직접 만든 니트 오너먼트와 위빙 벽걸이, 따뜻한 느낌의 원목 가구, 플리마켓에서 구매한 촛대, 체크 무늬 블랭킷과 쿠션 등 소재가 주는 포근함이 물씬 느껴지는 빈티지 크리스마스.

 

1 초록색 미니 보틀. 4000원 오데옹상점.
2 책의 표지가 보이게 전시할 수 있는 원목 책장. 12만원 오데옹상점.
3 의자에 걸친 메리노 양모 소재의 레드 블랭킷. 뜨개질 이미지가 프린트된 벨루아 소재의 쿠션. 각각 32만4000원, 4만9000원 모두 이헤베뜨. 원목 의자. 13만원 오데옹상점.
4 촛대 머리 부분을 회전할 수 있어 벽에 걸거나 탁자에 세워놓을 수 있는 황동 촛대. 6만2000원 오데옹상점.
5 솔방울로 포인트를 준 위빙 벽걸이는 박다라 작가 작품. 3만8000원 소생공단.
6 빨간색 유리병. 작은 것과 큰 것 모두 가격미정 월스타일. 오너먼트를 올려놓은 은색 트레이, 영국 빈티지 황동 촛대, 솔방울 나뭇가지를 꽂아놓은 밀크 보틀, 초를 꽂아놓은 호박 유리병, 다리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형 테이블. 각각 4만5000원, 7만2000원, 1만원, 6000원, 가격미정 모두 오데옹상점.
7 사슴 뿔 모양의 은색 캔들홀더. 가격미정 월스타일. 체크무늬 플레이스 매트는 박미애 작가 작품. 4만5000원 소생공단.
8 소파 등받이를 덮어놓은 체크 블랭킷. 가격미정 월스타일. 파란색 체크 베이커 쿠션. 3만2000원 오데옹상점.
9 우븐 바스켓. 2만9000원 자라홈. 에스닉한 패턴의 다르질링 블랭킷. 3만5000원 오데옹상점.
10 다양한 모양의 꽃무늬가 빈티지한 느낌을 배가하는 카펫. 가격미정 월스타일.
 

COLOR CHRISTMAS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색상인 빨강과 초록색 가구로 연출한 다이닝 룸. 담백하게 꾸민 트리와 곳곳에 놓인 작은 소품들이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한다.

 

1 적은 수의 오너먼트로 깔끔하게 꾸민 크리스마스트리. 20만원대, 빨강 오너먼트. 가격미정 모두 덴스크.
2 미닫이 빈티지 장. 400만원대 덴스크.
3 스틸 소재의 앵글포이즈 자이언트 펜던트. 89만원 리모드.
4 카푸치노 머그잔과 받침. 각각 2만원, 3만6900원 르크루제.
5 오너먼트가 담긴 초록색 유리 볼, 톤 다운된 초록색 캔들. 가격미정 모두 월스타일. 기하학무늬의 캔들. 1만8000원 덴스크.
6 허리가 잘록한 유리 화병. 가격미정 월스타일.
7 고무나무 소재의 월넛 다이닝 테이블. 85만3000원 리모드. 베이지와 레드 배색의 리넨 러너. 2만9000원 자라홈. 사각형 서빙 접시. 가격미정 르크루제.
8 유리 소재의 와인 잔. 1만2000원 자라홈. 초록색 볼과 접시. 모두 3만5000원 르크루제.
9 트리 모양 캔들. 각각 1만원, 2만2000원 덴스크. 스톤웨어 접시. 각각 3만원, 4만5000원 모두 르크루제.
10 유려한 곡선의 등받이가 특징인 칼 한센&손의 빨강, 초록 CH88T 체어. 130만원대 덴스크.
11 브로스트 코펜하겐의 패브릭 러그. 가격미정 덴스크.
12 빨간색 고깔 모자를 푹 눌러쓴 산타 인형. 14만원 덴스크.
 

BLUE CRYSTAL DINING TABLE

파랑 눈꽃송이 오브제와 투명한 크리스털이 만나 겨울 왕국을 연상시키는 다이닝 테이블을 연출했다. 저녁 하늘의 색감을 담은 미드나이트, 겨울 호수를 닮은 인디고, 차갑고 맑은 코발트 등의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된 블루가 크리스마스 다이닝 테이블을 더욱 다채롭고 화려하게 만든다.

 

1930년 바카라의 첫 아트 디렉터인 조지 슈발리에가 디자인한 로쌍쥬 글라스 세트를 비롯한 테이블웨어와 화병, 캔들홀더는 모두 가격미정 바카라.
 

ETHNIC GOLD

주변의 조명을 반사해 화려함을 더하는 에스닉 골드 무드의 공간에 일반적인 크리스마스트리 대신 빨강 꽃과 열매를 화병에 꽂아 글래머러스한 무드의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로 만들었다.

 

1 크고 작은 원기둥 모양의 골드 화병. 모두 가격미정 함.
2 아르 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핸드메이드로 만든 아르 데코 1920 화병 겸 세라믹 오브제. 블랙 36만원, 골드 28만원, 자 15만원 모두 챕터원.
3 여성의 코르셋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체어는 플로이 리마 컬렉션 체어. 가격미정 플로이.
4 바닥에 놓인 심플한 셰이프의 볼. 가격미정 함.
5 원기둥과 반구 모양을 더해 만든 심플한 촛대. 가격미정 함.
6 해골 문양이 새겨진 빈티지한 느낌의 골드 티포트, 슈거 볼, 커피잔은 모두 멜로디로즈 제품. 가격미정 런빠뉴.
7 고급스러운 패턴의 페르시안 카펫. 가격미정 르쏘메.
 

GOLD POINT CHRISTMAS

케이크 스탠드에 오너먼트를 한두 개 올려놓거나 화려한 디테일의 쟁반을 겹겹이 쌓아 포인트로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이 많이 가는 트리 장식에 비해 손쉽게 성탄절 느낌을 낼 수 있는 방법. 작은 사이즈의 골드 리스를 벽에 살짝 기대도 좋다.

 

1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아망드 골드 벽 거울. 17만원 아트유.
2 모양을 단순하게 도형화한 촛대. 4만3000원 데이글로우.
3 오너먼트를 올려놓은 율타이트의 3단 케이크 스탠드는 프라우나 제품. 31만2000원 한국본차이나.
4 간결한 직선으로 완성한 미니 사이즈의 골드 리스. 가격미정 도버더플라워부티크.
5 골드 프레임 사각 액자. 3만5000원 자라홈.
6 와인 잔 모양의 독특한 캔들홀더는 권중모 작가 작품. 가격미정 함.
7 천사가 나팔을 불고 있는 모양의 빈티지 촛대. 가격미정 월스타일.
8 테두리를 정교한 골드 패턴으로 마감한 접시. 작은 것부터 2만1000원, 4만5000원, 19만7000원 한국본차이나.
9 고급스러운 골드 나뭇잎 무늬로 꾸민 티포트. 32만1200원 한국본차이나.
10 작은 사이즈의 골드 캔들홀더는 리참 제품. 4만3000원 모엠컬렉션.
11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팔각형 세라믹 스토리지. 5만8000원 8컬러스.

Credit Info

기획
김수지 기자
사진
김덕창, 김준영
장소협조
제르바소니(www.gervasoni.co.kr), 덴스크(www.dansk.co.kr), 오데옹상점(010-8259-7775), 도버더플라워부티크(02-511-3227), 메종바카라서울(02-3448-3778)
제품협조
덴스크(www.dansk.co.kr), 런빠뉴(www.lonpanew.com), 하우스라벨(www.houselabel.co.kr), 이헤베뜨(www.ehebett.co.kr), 자라홈(www.zarahome.com), 챕터원(www.chapterone.kr), 8컬러스(www.8colors.co.kr), 어텀(www.autum.co.kr),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까사알렉시스(www.casa-alexis.com), 리모드(www.remod.co.kr), 소생공단(www.soseng.co.kr), 모엠컬렉션(www.moemcollection.com), 윤현핸즈(www.younhyun.com), 아트유(www.artu.co.kr), 르크루제(www.e-lecreuset.co.kr), 테이크미홈(www.takemehome.co.kr), 플로이(02-725-2900), 주미네(www.jumine.com), 함 (www.haam-by.com), 르쏘메(www.lesommet.co.kr), 한국본차이나(02-540-6782)

2016년 12월

이달의 목차
기획
김수지 기자
사진
김덕창, 김준영
장소협조
제르바소니(www.gervasoni.co.kr), 덴스크(www.dansk.co.kr), 오데옹상점(010-8259-7775), 도버더플라워부티크(02-511-3227), 메종바카라서울(02-3448-3778)
제품협조
덴스크(www.dansk.co.kr), 런빠뉴(www.lonpanew.com), 하우스라벨(www.houselabel.co.kr), 이헤베뜨(www.ehebett.co.kr), 자라홈(www.zarahome.com), 챕터원(www.chapterone.kr), 8컬러스(www.8colors.co.kr), 어텀(www.autum.co.kr),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까사알렉시스(www.casa-alexis.com), 리모드(www.remod.co.kr), 소생공단(www.soseng.co.kr), 모엠컬렉션(www.moemcollection.com), 윤현핸즈(www.younhyun.com), 아트유(www.artu.co.kr), 르크루제(www.e-lecreuset.co.kr), 테이크미홈(www.takemehome.co.kr), 플로이(02-725-2900), 주미네(www.jumine.com), 함 (www.haam-by.com), 르쏘메(www.lesommet.co.kr), 한국본차이나(02-540-6782)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