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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복주머니

On December 28,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복주머니처럼 귀여운 미니 버킷 백이
제2의 클러치 백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죽과 퍼 소재부터 비즈와 자수 장식이 수놓인
화려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출시되는 중!”



 

  • 한 땀 한 땀

    블랙 벨벳 소재에 정성스레 플라워 프린트를 수놓은 백(가방 맞다). 스마트폰과 지갑,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정도의 아담한 사이즈로 매우 가볍다. 수집하고 있는 빈티지 브로치를 무심하게 달아볼 생각. 83만원 프라다(Prada).

  • 올해의 컬러

    얼마 전 팬톤이 발표한 2018 S/S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의 버킷 백. 부부리의 디자이너 이혜영의 반려견을 모티브로 한 볼드한 골드 심벌이 특징이다. 골드 체인 장식을 손목에 두 번 정도 감아 들면 마치 팔찌를 한 듯 스타일링할 수 있다. 29만8천원 부부리(Bubulee).

  • 사랑스러워

    한복 저고리 밑에 있어도 전혀 어색할 것 같지 않은 복주머니 백. 한 손에 꽉 차게 들어오는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로, 겉에 부드러운 퍼를 장식하고 잠금 장치에 크리스털을 더해 귀여움도 놓치지 않았다. 크로스로도 연출 가능한 백! 2백11만원 미우미우(Miu Miu).

  • COTTON CANDY

    꼭 끌어안고 싶은 귀여운 파스텔컬러가 사랑스럽다. 팔찌처럼 생긴 핸들이 백과 연결돼 안에 넣는 소지품의 무게에 따라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힌다. 3백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 RAINBOW CRUSH

    완벽한 테일러드 코트와 와이드 팬츠를 멋지게 차려입고 이 버킷 백을 든 채 클럽으로 입장하는 상상을 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팽글이 촘촘하게 박힌 아티코 백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딱. 42만원대 아티코 by 네타포르테(Attico by Net-a-porter).

  • 플라멩코 백

    로에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 W. 앤더슨은 플라멩코 드레스의 러플에서 영감을 받아 복주머니 형태의 여밈 디자인을 만들었다. 싱그러운 오렌지 컬러의 가방 내부도 반전 매력. 2백만원대 로에베 by 매치스패션닷컴(Loewe by Matchesfashion.com).

  • INDIGO BLUE

    잉크 디렉터 이혜미는 우아한 네이비 컬러의 색감을 찰떡같이 잡아냈다. ‘인디고 블루’라는 컬렉션 이름처럼 브랜드 로고를 제외한 장식은 모두 제외한, 군더더기 없는 레더 버킷 백. 지금 일주일에 3일 이상 드는 데일리 백이 됐다. 14만8천원 잉크(Eenk).

  • VINTAGE ROMANCE

    에스닉한 매력의 비즈 장식이 놓여 올 블랙 룩에 매치해도 심심하지 않다. 가방을 여닫는 긴 끈 끝의 태슬 디테일이 1970년대풍의 빈티지한 매력을 더해 주는 신의 한 수! 6만9천원 자라(Zara).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Net-a-porter, Matchesfashion.com
ASSISTANT
조윤주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Net-a-porter, Matchesfashion.com
ASSISTANT
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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