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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me shine

On December 22, 2017 0

2018년 립 트렌드는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것. 나나의 입술 위에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이 과즙처럼 스며들었다.

 




UNDRESS ME, CORAL
오렌지처럼 자기주장이 강하지도, 핑크처럼 대놓고 소녀스럽지도 않은 딱 중간의 여릿여릿한 컬러다. 그래, 봄에는 코럴이지.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6호 언드레스 미 코랄’을 바르고, 양 볼엔 ‘블러쉬 볼 떼 8호 헤로인’을 넓게 펴 발라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드레스 N°21.








HOOK ME, BERRY
크랜베리 과즙에 차분한 MLBB 톤 한 방울이 더해진 고혹적인 컬러. 파스텔 톤 의상에 다른 메이크업은 절제하고 베리 립 하나만 발라 ‘후킹’한 포인트로 연출하라.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11호 후크 미 베리’를 번지듯이 두툼하게, 눈두덩엔 ‘아이 글로스 스머저’를 발라 얼굴 전체에 워터리한 질감이 살도록 표현했다.
블라우스, 스커트, 벨트 모두 프라다(Prada).





WATCH ME, ORANGE
쨍한 오렌지 컬러만큼은 촉촉한 텍스처가 진리다.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5호 워치 미 오렌지’는 바르는 즉시 나나의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줬던 봄 웜 톤의 인생 컬러. 눈두덩엔 ‘아이 글로스 스머저’를 사용해 투명한 눈매를 강조했다.
원피스 블루마린(Blumarine).





GRAB ME, RED
검붉은 레드와는 작별을 고해야 할 때. 2018 S/S 시즌엔 딸기처럼 상큼한 레드가 등장할 예정이다. 입술엔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7호 그랩 미 레드’를, 눈두덩과 양 볼엔 ‘블러쉬 볼 떼 8호 헤로인’을 수채화처럼 물들이듯 표현했다.
원피스 끌로에(Chloe′).





EXCITE ME, PINK
존재감 확실한 쿨 핑크 역시 봄의 전령사.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 8호 익사이트 미 핑크’를 번진 듯 오버 립으로 연출했더니 키스를 부르는 듯 아찔하다. 앞에 놓인 ‘몽 파리 오드 뚜왈렛’은 연애 세포를 깨워주는 화이트 시프레 계열의 향수. 사랑스러우면서도 입생로랑 ‘스모킹 재킷’의 세련됨을 잃지 않은 향이다.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위해 모든 화보 컷에 사용된 제품은 ‘올 아워 파운데이션 B20’과‘뚜쉬 에끌라 르 쿠션 B20’.
드레스 N°21.

 

2018년 립 트렌드는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반짝이는 것. 나나의 입술 위에 입생로랑 ‘볼 떼 리퀴드 컬러 밤’이 과즙처럼 스며들었다.

Credit Info

2018년 1월

2018년 1월(총권 98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안주영
MODEL
나나
HAIR
한수화(제니하우스 청담힐)
MAKEUP
정수연
STYLIST
이윤미, 김아름(인트렌드)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안주영
MODEL
나나
HAIR
한수화(제니하우스 청담힐)
MAKEUP
정수연
STYLIST
이윤미, 김아름(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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