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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rts

On November 03, 2017 0

PVC 소재의 아우터부터 보기만 해도 따뜻한 스웨터까지. 초 겨울에 에디터들이 입고, 들고, 신고 싶은 아이템들을 모았다.

  • BOLD GOLD

    “웜 톤의 내 얼굴에 딱 어울리는 골드 이어링을 발견했다. 기본 링 스타일에 귀고리를 한 개 더 레이어링한 것 같은 독특한 디자인이라 동그란 얼굴형을 은근슬쩍 커버하기도 쉽다.” 4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Vintage Hollywood). _안새롬

  • NEW BOYS CAP

    “벨라 하디드처럼 주먹만 한 작은 얼굴은 필수고, 어색하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도 장착해야 되는 다양한 뉴스보이 캡. 최근 단연 돋보이는 건 잉크의 네이비 캡이다. 앞 챙은 길고 피트는 푹 눌러쓸 정도로 넉넉해 생각보다 편안하다.” 9만8천원 잉크(Eenk). _안새롬

  • EDGE LEATHER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까지도 맨다리를 드러내며 다녔지만 더 이상 ‘패기’를 부리기 어려울 정도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로우클래식의 양가죽 소재 미디스커트다. 옆으로 살짝 퍼지는 A라인 실루엣에 슬릿까지, 그야말로 ‘그뤠잇’!” 59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_진정아

  • 체크가 돌아왔다

    “체크 패턴은 이번 시즌 가장 굵직한 트렌드 중 하나. 체크를 논할 때 둘째가라면 서러운 버버리 역시 얼마 전 공개된 9월 컬렉션에 코트, 머플러, 모자를 막론하고 ‘체크 퍼레이드’를 펼쳤다. 클래식한 빨간 체크 코트는 도트 드레스처럼 전혀 다른 패턴과 믹스 매치하면 동시대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코트 가격 미정, 드레스 가격 미정, 슈즈 1백50만원 모두 버버리(Burberry). _진정아

  • 웨스턴 걸

    “어떤 청바지와도 잘 어울리는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의 웨스턴 무드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하늘하늘한 프린트 실크 드레스 위에 툭 걸치고 얼마 전부터 눈여겨보던 웨스턴 부츠와 함께 매치할 계획.” 1백80만원대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_안새롬

  • COTTON CANDY

    “날씨 때문에 스산해진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는 스웨터. 바로 H&M과 에르뎀의 협업 컬렉션이다. 이 솜사탕 같은 스웨터를 사러 11월 2일 H&M 매장 앞의 기나긴 행렬에 동참하련다. 물론 에르뎀의 시그너처인 플라워 패턴이 더해진 옷들도 좋다.” 11만9천원 H&M. _진정아




FRESH WEEKEND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즐기기에 와이드 팬츠만 한 아이템이 또 있을까. 특히 이번 시즌에는 컬러풀한 코듀로이 소재에 꽂혔다. 비비드한 컬러의 럭키슈에뜨 와이드 팬츠는 룩을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든다. 후디에 매치하면 쿨 키즈 느낌이, 심플한 블랙 터틀넥 스웨터에 매치하면 커리어 우먼 룩이 완성될 터.” 32만8천원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 _김지후

  • THINK ABOUT ARGYLE

    “미스치프의 디자인은 늘 경쾌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풍긴다. 무심코 잊고 있던 여성스러움과 추억의 빈티지 아이템들을 다시 옷장에서 꺼내게 만드는 마력이 있달까. 짧은 길이의 아가일 체크 베스트는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의 소녀, 그리고 짧은 테니스 스커트와 화이트 니삭스를 연상시킨다.” 7만8천원 미스치프(Mischief). _안새롬

  • RED TASTY

    “가볍지만 수납력이 뛰어난 가방을 찾는다면? 아밤 토스트 백을 권한다. 이름처럼 토스트를 연상시키는 이 앙증맞은 가방은 생각보다 폭이 넓고 깊어 화장품 파우치, 휴대폰, 지갑은 물론이고 노트까지 들어가는 엄청난 수납력을 자랑한다. 블랙, 화이트, 레드뿐 아니라 체크까지 패턴과 컬러가 다양한 중에 내가 꽂힌 건 트렌드 컬러인 빨강.” 29만8천원 아밤(Avam). _김지후

  •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슬림하게 빠진 앞코, 발등의 귀여운 리본 디테일. 마시모두띠의 데님 소재 뮬은 다양한 얼굴을 가졌다. 덕분에 미니 원피스에 더해 발랄하게 연출하든, 말끔한 슬랙스와 함께 포멀하게 연출하든 어느 스타일과도 잘 어울린다.” 13만9천원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_진정아

  • FRENCH TIME

    “파리 패션위크 기간 중 뻔한 주얼리도 뻔한 시계도 아닌 새로운 형태의 시계를 마주했다. 샤넬의 아이코닉 2.55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코드 코코. 뱅글에 가까운 듯한 형태로 빈티지한 듯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볼수록 매력적이다. 왠지 이 시계를 차면 파리지엔의 시크함이 장착될 것 같다.” 6백44만원 샤넬(Chanel). _김지후

PVC 소재의 아우터부터 보기만 해도 따뜻한 스웨터까지. 초 겨울에 에디터들이 입고, 들고, 신고 싶은 아이템들을 모았다.

Credit Info

2017년 11월

2017년 11월(총권 96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곽동욱(제품), 이대희(인물), ⓒEenk, Vintage Hollywood, H&M, Chanel, Avam, Massimo Dutti
MODEL
메구
HAIR
안미연
MAKEUP
강석균

2017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곽동욱(제품), 이대희(인물), ⓒEenk, Vintage Hollywood, H&M, Chanel, Avam, Massimo Dutti
MODEL
메구
HAIR
안미연
MAKEUP
강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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