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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메구의 무보정 #OOTD

On October 25, 2017 0

 


한국에서 활동하는 삿포로 출신 모델 메구 야마모토.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각종 매체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어느 곳에서든 톡톡 튀는 그녀의 #OOTD.
이번엔 평소 즐겨 입는 블랙 컬러 스타일링을 모았다.

 

LBD를 캐주얼하게 소화하는 방법은 바로 데님 재킷! 
담백한 생지 데님 재킷을 더하고, 탬버린 백까지 챙겨 발랄하게 연출했다.

LBD를 캐주얼하게 소화하는 방법은 바로 데님 재킷! 담백한 생지 데님 재킷을 더하고, 탬버린 백까지 챙겨 발랄하게 연출했다.

LBD를 캐주얼하게 소화하는 방법은 바로 데님 재킷! 담백한 생지 데님 재킷을 더하고, 탬버린 백까지 챙겨 발랄하게 연출했다.

블랙 오프 숄더 톱만큼 활용도가 높은 이너는 없을 듯. 직접 리폼한 셔츠와 검은색 비니를 더하고 립 컬러까지 진하게 발라 캐주얼한 배드 걸로 변신!

블랙 오프 숄더 톱만큼 활용도가 높은 이너는 없을 듯. 직접 리폼한 셔츠와 검은색 비니를 더하고 립 컬러까지 진하게 발라 캐주얼한 배드 걸로 변신!

블랙 오프 숄더 톱만큼 활용도가 높은 이너는 없을 듯. 직접 리폼한 셔츠와 검은색 비니를 더하고 립 컬러까지 진하게 발라 캐주얼한 배드 걸로 변신!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에는 차려입기보다 편한 옷을 입고 가서 즐기는 편이다. 아티스트 김희수의 전시 파티에 간 날도 마찬가지. 티셔츠와 데님 팬츠, 워커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에는 차려입기보다 편한 옷을 입고 가서 즐기는 편이다. 아티스트 김희수의 전시 파티에 간 날도 마찬가지. 티셔츠와 데님 팬츠, 워커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특별한 행사가 있는 날에는 차려입기보다 편한 옷을 입고 가서 즐기는 편이다. 아티스트 김희수의 전시 파티에 간 날도 마찬가지. 티셔츠와 데님 팬츠, 워커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구입한 트렌치코트. 이 아이템을 간결하면서도 힘 있게 입는 방법은 바로 블랙이다. 거기에 
밀 서울의 귀고리처럼 존재감 있는 주얼리까지 더하면 만점!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구입한 트렌치코트. 이 아이템을 간결하면서도 힘 있게 입는 방법은 바로 블랙이다. 거기에 밀 서울의 귀고리처럼 존재감 있는 주얼리까지 더하면 만점!

빈티지 숍 ‘The Love Comes’에서 구입한 트렌치코트. 이 아이템을 간결하면서도 힘 있게 입는 방법은 바로 블랙이다. 거기에 밀 서울의 귀고리처럼 존재감 있는 주얼리까지 더하면 만점!

칩먼데이의 시스루 톱으로 과감한 블랙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베레모, 운동화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더해 과하지 않게 조절 완료! 이날 길거리에서 완전 시선 집중되었다.

칩먼데이의 시스루 톱으로 과감한 블랙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베레모, 운동화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더해 과하지 않게 조절 완료! 이날 길거리에서 완전 시선 집중되었다.

칩먼데이의 시스루 톱으로 과감한 블랙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베레모, 운동화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더해 과하지 않게 조절 완료! 이날 길거리에서 완전 시선 집중되었다.

블랙의 장점 중 하나는 험하게 입어도 별로 티가 안 난다는 것. 구겨져도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어 좋다. 국내 디자이너 아뮤의 점프슈트도 그렇다.

블랙의 장점 중 하나는 험하게 입어도 별로 티가 안 난다는 것. 구겨져도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어 좋다. 국내 디자이너 아뮤의 점프슈트도 그렇다.

블랙의 장점 중 하나는 험하게 입어도 별로 티가 안 난다는 것. 구겨져도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어 좋다. 국내 디자이너 아뮤의 점프슈트도 그렇다.

여름내 입던 블랙 티셔츠는 포멀한 재킷과 환상의 짝꿍이다. 여기에 얌전한 스커트나 데님 팬츠를 더하면 미팅 같은 
공적인 자리에도 OK!

여름내 입던 블랙 티셔츠는 포멀한 재킷과 환상의 짝꿍이다. 여기에 얌전한 스커트나 데님 팬츠를 더하면 미팅 같은 공적인 자리에도 OK!

여름내 입던 블랙 티셔츠는 포멀한 재킷과 환상의 짝꿍이다. 여기에 얌전한 스커트나 데님 팬츠를 더하면 미팅 같은 공적인 자리에도 OK!

스트라이프 톱에 블랙 데님을 매치해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작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헤드밴드와 포인트로 활용한 핑크색 양말이 바로 그 증거!

스트라이프 톱에 블랙 데님을 매치해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작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헤드밴드와 포인트로 활용한 핑크색 양말이 바로 그 증거!

스트라이프 톱에 블랙 데님을 매치해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작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헤드밴드와 포인트로 활용한 핑크색 양말이 바로 그 증거!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메구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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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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