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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Yourself

On October 17, 2017 0

<그라치아>는 BMW와 함께 여성 운전자들이 차와 친해지고, 안전 운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며,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도전과 경험을 통한 변화는 우리를 한 단계씩 성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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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Change)와 도전(Challenge)에 쓰이는 ch는 영국의 훈장인 컴패니언 오브 아너(Order of the Companions of Honour)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변화와 도전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는 의미. 여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우먼나우(#WomenNow) 캠페인을 진행해 온 <그라치아>가 이번에는 BMW와 함께 드라이빙 체험을 기획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중심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12명의 워킹 우먼이 변화와 도전의 4시간을 보낸 것. 자동차에 대한 기초 안전 지식부터 스티어링 적용, 엔진 파워 체험 그리고 더 나아가 스포츠 주행과 드리프트 및 오프로드 경험까지! 이 프로그램은 BMW 드라이빙 센터 공식 사이트(bmw-driving-center.co.kr)에서 예약하면 일반인도 체험이 가능하다.


 


여성의 도전을 응원하는 캠페인 #우먼나우

<그라치아>의 우먼나우는 패션, 뷰티를 포함해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하도록 해 이를 통해 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변화하며 더 나은 여성이 되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9월 8일 BMW 드라이빙 센터에는 경제, 건축, 패션 등 각 분야의 여성 전문가 12인이 모여 드라이빙 체험을 했다. 단순히 ‘탈것’을 넘어 우리 생활과 동선을 넓히는 동행자가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자동차.
더 많은 여성 운전자가 더 좋은 환경에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BMW 드라이빙 센터에 참가한 12인의 생생 코멘트를 들어보자.


"차 내부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게 되어 좋았어요. BMW 차의 안전성과 내구성에 초점을 둔 설계도 마음에 들었고요. 개인적으로는 오프로드 체험이 정말 인상 깊네요. 차를 바꾸려는 사람들에겐 차와 그 차를 A/S해 줄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_이현주(줄리줄스 대표, 운전 경력 5년)

 

“차를 좋아하는 친구에게는 서큘러 코스에서 진행하는 M드리프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친구에게는 어드밴스드 프로그램을,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고자 하는 직장 동료에게는 M택시를 추천하고 싶어요. 오늘 타본 차들 중 BMW X5의 승차감과 주행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가진 BMW에 대한 이미지는 이번 체험 전과 후로 나뉠 것 같네요.” _박소정(서울옥션 블루 총괄, 운전 경력 20년)

 

“경험 풍부한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해 스포츠 주행과 드리프트 체험을 할 수 있었던 M택시는 평소에는 할 수 없는 경험이라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다음에는 남자 친구와 함께 와서 전문화된 인스트럭터가 직접 교육하는 프라이빗 코칭 프로그램을 경험해 보고 싶네요.” _김보라(브릿지포유 대표, 운전 경력 3년)

 

“벤츠 차량만 몰아봐서 BMW의 승차감이 궁금했어요. 예상과 달리 차가 묵직하고 단단한 느낌이어서 좋더라고요. 오늘 체험한 프로그램 중에 스티어링 조작을 해본 다이내믹 코스와 서큘러 코스가 가장 재미있고 기억에 남아요. 평상시 운전할 때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까요.”_김진수(하이드바이글랜다 대표, 운전 경력 14년)

 

“일반 도로에서 살살 운전하며 다녔던 제가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상황들을 체험해 보니 정말 재미있었어요. BMW 차들이 이렇게나 조용하고 부드럽고, 성능과 기능이 탁월한 줄 오늘 처음 알았네요. 운전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고요.” _강민지(패션 일러스트레이터 & 『패션의 탄생』 작가, 운전 경력 13년)

 

“서울에서는 BMW M6의 성능을 제대로 체험해 볼 도로가 없거든요. 그래서 충분한 드라이빙 스킬을 경험하고 싶어 참가했어요. BMW M6의 기능과 성능을 제대로 알려준 프로그램들이 유익했고요. 전 세계 한 개뿐인 BMW 드라이빙 센터답게 주차, 프로그램 그리고 식사까지 최고였죠.” _김주옥(브릿지 컴퍼니 대표, 운전 경력 25년)

 

“경사로, 철길, 통나무길, 물웅덩이 등 오프로드 프로그램이 제일 흥미로웠어요. 흔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이 아니니까요. 모험을 좋아하는 주변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네요. BMW 차량은 생각했던 것보다 승차감도 좋고 부드러운 것 같아요.” _정현선(예퍼 대표, 운전 경력 24년)

 

“스릴 있었던 M택시가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를 즐기는 남편에게 추천해 주려고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운전하며 닥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활용 팁을 많이 얻었어요. BMW는 남성적인 차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여자들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_김승희(4C 다이아몬드 대표, 운전 경력 21년)

 

“BMW X5가 가진 오프로드 기능들이 너무나도 매력적이었어요. 예전 차가 BMW 6시리즈 그란 쿠페였는데, 오늘 시승한 BMW 6시리즈 그란 쿠페를 통해 이제야 이 차의 진짜 성능과 기능들을 알게 되어 안타깝네요. 이런 프로그램은 차에 대해 더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잘 활용할 수 있어 유익한 것 같아요.” _김현수(HJL 스튜디오 실장, 운전 경력 20년)

 

“빗길 운전법을 확실하게 알려준 다이내믹 코스가 가장 유익했어요. M택시도 기억에 남고요. 직선 주행 코스가 1km로 길어질 액셀러레이션 앤 브레이킹 코스는 다시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을 정도죠. 오늘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에 갖고 있던 BMW의 이미지에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느낌이 더해졌어요.” _윤예원(프리랜스 아나운서, 운전 경력 11년)

 

“BMW 3시리즈로 최근에 운전을 시작해서 차량 기능을 알려고 참가했어요. 오늘 시승해 본 BMW 6시리즈 그란 쿠페, BMW 5시리즈, BMW X5, BMW M6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스티어링, 드리프트, 오프로드 등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죠. 다음에는 겨울에 방문해 스노우 코스도 체험해 보고 싶어요.” _임혜진(외국계 은행 딜러, 운전 경력 3개월)

 

“차량 구매 예정이라 시승을 위해 참가했어요. 생활 속에서도 맞닿을 수 있는 여러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서큘러 코스와 액셀러레이션 앤 브레이킹 코스가 제일 유익했죠. 저처럼 차를 사려는 사람들, 그중에서도 BMW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드밴스드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네요.” _문지희(회계사, 운전 경력 2년)


세계 최초의 자동차 중심 복합 문화 체험 공간
지난 2014년 인천 국제도시 영종도에 문을 연 BMW 드라이빙 센터는 약 33개의 축구장을 합친 것 같은 거대한 규모로, 여러 개의 트랙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설계되었다.

1층에 들어서면 BMW의 역사와 가치, 혁신적인 기술과 앞선 생각이 한눈에 들어온다. BMW 1시리즈부터 BMW 7시리즈, 그리고 BMW X레인지 모델까지 전 차종과 강렬한 퍼포먼스의 BMW M, 미래형 전기차 BMW I 등의 모델이 전시됐으며 직접 경험해 볼 수도 있다.

또한 총 6개의 코스로 나뉜 최고의 트랙에서 최상의 다이내믹도 체험 가능하다. 차량의 기본 조작법을 익히고 스티어링 적용 및 엔진 파워 체험 등을 통해 운전 적응도를 높일 수 있는 멀티플 코스(Multiple Course), 바닥에 설치한 킥 플레이트로 주행 방향에 급격한 변동을 주고 물기 있는 노면 위에서 차량이 미끄러질 때 제어하는 방법을 체험하는 다이내믹 코스(Dynamic Course),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젖은 상태를 유지하는 노면에서 차량 중심 이동과 스티어링 적용 그리고 엔진 파워가 변화하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는 서큘러 코스(Circular Course), 직선 주행로에서 최대 200km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굴곡로에서는 현가장치·스티어링 시스템·엔진 파워를 느낄 수 있는 액셀러레이션 앤 브레이킹 코스(Acceleration & Braking Course), 여섯 번의 우턴과 다섯 번의 좌턴으로 이루어진 굴곡로와 110m 힐 익스텐션이 준비된 핸들링 코스(Handling Course), 급경사·철길·통나무길·암석·모래밭·물웅덩이 등 총 8가지 오프로드 주행 모듈이 기다리고 있는 오프로드 코스(Off-Road Course)가 바로 그것들이다.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는 기초 교육 및 주행 체험으로 이루어진 챌린지 A, B코스와 기본 교육을 이수한 고객을 상대로 보다 전문적인 드라이빙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어드밴스드 프로그램 그리고 드라이빙 인스트럭터가 동승해 즐기는 택시 프로그램 등이 있다.


<그라치아>는 BMW와 함께 여성 운전자들이 차와 친해지고, 안전 운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며,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도전과 경험을 통한 변화는 우리를 한 단계씩 성장하게 한다.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장라윤
PHOTO
김효석, 곽한솔, 김지훈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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