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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위크! 뉴욕 패션은 제가 접수할게요

On October 16, 20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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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 × 푸마 컬렉션장에서 펜티 뷰티 제품을 활용한 백스테이지의 모습. 
멀티 스타일 하이라이터인 ‘Killawatt Glow’를 사용한 글로시한 하이라이팅이 인상적이다. 


큰 화제가 없던 뉴욕 패션위크의 유일한 이슈 메이커는 바로 리한나.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 론칭과 펜티 × 푸마(Fenty × Puma) 컬렉션으로 뉴욕을 종횡무진 누볐다.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옷 입기 배틀이 벌어지는 패션위크에서 변신을 거듭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것. 펜티 뷰티의 론칭 파티에서는 골드 펄 하이라이트 메이크업과 잘 어우러지는 옐로 룩을 선보였고(노 브라로!), 세포라 매장 오픈 때는 사이하이 부츠와 튜브 톱 드레스로 쿨한 파티 룩을 완성했다. 펜티 × 푸마 컬렉션이 있는 날에는 피날레와 애프터파티 모두에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나타나 자연스레 홍보 효과까지 펼쳤다. 특히 피날레에서는 점프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바이커와 함께 바이크를 타고 등장해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쇼를 마무리했다.

그녀의 스타일만큼이나 이슈가 된 것은 9월 8일 론칭한 뷰티 브랜드 펜티 뷰티.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위주로 구성되었는데, 특히 4O가지 색상의 파운데이션(다크 컬러는 거의 솔드 아웃 됐다)과 리한나 특유의 글로시한 피부 표현 및 눈매를 완성해 주는 하이라이터 제품의 인기가 뜨거웠다. 펜티 × 푸마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서도 펜티 뷰티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 때문인지 런웨이 모델들의 모습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어느 때보다 리한나와 닮아 있었다. 론칭하자마자 유튜브 채널과 해외 뉴스에 사용 후기가 넘쳐났을 정도. 킴 카다시안의 KKW 뷰티가 음영에 집중했다면, 리한나는 컬러풀한 하이라이터로 아이 메이크업과 치크를 보다 강조한 것이 특징. 머리부터 발끝까지 언제 어디서나 화제를 만들어내는 리한나에게는 이 말이 제격인 듯하다. 리한나 is 뭔들!




 RIHANNA'S 
 FASHION WEEK STYLE 
매일매일 변화무쌍했던 
리한나의 스타일 다이어리.

 

  • ▲ 9월 7일

    티셔츠를 묶어 크롭트 톱으로 연출하고 한쪽 다리를 드러내는 언밸런스한 롱스커트를 조합해 쿨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하다.

  • ▲ 9월 7일

    펜티 뷰티 세포라 론칭 현장에는 튜브 톱 드레스와 크리스털이 가득 박힌 존재감 넘치는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했다.

  • ▲ 9월 8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루 컬러로 통일했다. 셔츠드레스를 과감하게 오프 숄더로 연출하고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볼륨감 넘치는 룩 완성!

  • ▲ 9월 9일

    파워 숄더 재킷에 무릎이 드러나는 ‘찢청’을 입어 시크하지만 편안해 보인다. 볼드한 목걸이와 오버사이즈 워치로 포인트를 더했다.

  • ▲ 9월 10일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패니 팩과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무드를 가미했다. 이날도 주얼리는 역시 볼드한 골드로 매칭.

  • ▲ 9월 11일

    펜티 × 푸마 컬렉션의 애프터파티 룩. 자신이 디자인한 네온 핑크 트레이닝과 블루 브라 톱의 매치로 강렬한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 9월 12일

전날 밤과 180도 다른 모습이다. 블랙 플레어 드레스와 토트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역시 변신의 귀재답다.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Instagram @fentybeauty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후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 Instagram @fenty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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