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다양한 소재의 슈트 연출법

On September 27, 2017 0

다양한 소재의 슈트를 소화한 2인의 스타.

  • 카라 델레바인

    안새롬 10점 만점에 8점
    지난 시즌부터 봐온 브라렛 스타일링 때문인지 어딘가 무난해 보이는 룩이네요.
    클리비지까지 길게 늘어트린 목걸이가 이 룩을 살린 일등 공신이에요.

    김윤미 10점 만점에 9점
    컬러가 돋보이는 매니시한 슈트에 브라렛, 블론드 헤어까지, 그녀의 스타일링은 칭찬할 만해요. 하지만 과감하게 스타일링한 만큼 워킹하는 애티튜드도 자신감 넘쳤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제이백 10점 만점에 9.5점
    무거운 소재의 벨벳 슈트와 부츠를 매치했지만 선글라스나 재킷 안에 입은 레이스 브라톱 때문에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밸런스가 맞았어요. 볼드한 주얼리와 스마트폰만으로도 액세서리는 충분해요.


    독자 판정단
    @허니z자몽 피트감이 완벽한 슈트가 멋스러워요. 블루 컬러도 세련됐고요.
    @솔직한도연씨 이너로 입은 브라렛이 멋지고 커트 머리와도 잘 어울려요. 다만 답답한 삭스 힐이 아쉽네요.

  • 케샤

    안새롬 10점 만점에 7점
    트렌드가 총 집합된 케샤의 네온 슈트 룩.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통통한 다리를 부각시키는 팬츠의 컬러와 길이가 오히려 룩을 촌스러워 보이게 하네요.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면 나았을 듯해요.

    김윤미 10점 만점에 6점
    자신감이 너무 넘친 걸까요, 아니면 네온 컬러에 빠진 걸까요? 애시드한 컬러의 슈트에 화려한 자수까지 더 해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놓쳐 아쉬운 룩이 되어버렸네요. 펑키한 티셔츠 대신 베이식한 화이트 톱을 선택했다면 트렌디해 보였을 텐데요.

    제이백_10점 만점에 8점
    네온 컬러 슈트에 화려한 헤어 컬러까지,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개성 만점 스타일링이에요. 다만 화려한 룩과 어울리지 않는, 무거워 보이는 선글라스와 슈즈가 조금 아쉽네요.


    독자 판정단
    @kukuku 자기 PR을 패션으로 하는 느낌입니다. 자신감 뿜뿜!
    @이럼 빈티지한 티셔츠와 재킷의 매치는 멋지지만 다리가 너무 짧아 보여요.


배심원단

왼쪽부터
안새롬 <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김윤미 스타일리스트
제이백 JAYBAEK COUTURE 디자이너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www.facebook.com/graziakorea
www.grazia.co.kr

다양한 소재의 슈트를 소화한 2인의 스타.

Credit Info

2017년 10월

2017년 10월(총권 95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2017년 10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