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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ugust 28, 2017 0

프리폴 트렌드를 반영한 <그라치아> 에디터들의 간절기 쇼핑 위시 리스트.

  • 눈속임 팬츠

    “현란한 옵아트 패턴이 프리폴 트렌드로 떠올랐다. 지방시의 리카르도 티시 역시 타일에서나 볼 법한 패턴을 벨보텀 팬츠 위에 새겨 넣었다. 시선 몰이를 하는 팬츠 속에 굽이 높은 플랫폼 슈즈를 감춘다면 키가 1.5배 정도 커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가격 미정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Givenchy by Ricardo Tisci). _진정아

  • 폭죽이 터지듯

    “귀고리를 하면 2배 예뻐 보인다? 이번 가을에는 속는 척 믿어보자.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의 기세가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이니까. 불꽃놀이처럼 화려한 자라의 귀고리는 가격만큼 무게도 가볍다.”
    귀고리 2만2천원 자라(Zara). 드레스 18만9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_진정아




내 마음의 1순위

“앞코가 뾰족한 슈즈를 좋아한다. 게다가 발등 부분 커팅이 깊게 파였으면 완벽하다. 신발의 작은 부분이지만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그런 점에서 발렌시아가의 뮬은 내게 가장 완벽한 슈즈가 아닐까.”
50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매치스패션(Balenciaga
by Matches Fashion). _진정아

  • TWINKLE TWINKLE

    “가죽 가방은 무겁고 쇼퍼 백은 후줄근하게 느껴지는 요즘 같은 계절에 안성맞춤인 언더82의 스팽글 백! 복주머니 같은 유니크한 실루엣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시퀸 장식이 옷차림에도, 내 마음에도 경쾌함을 흠뻑 불어넣어 줄 것 같다.”
    15만9천원 언더 82(Under 82). _김지후

  • YELLOW EFFECT

    “액세서리가 따로 필요 없는 화사한 깅엄체크 원피스. 체형을 보완해 주는 박시한 피트감은 물론이고 사선으로 커팅된 밑단이 다리를 좀 더 길어 보이게 만들어준다. 슬라이드와 매치해도 좋고, 즐겨 신는 빈티지한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린다.”
    59만원 마퀴스 알메이다 by 분더샵(Marques Almeida by Boon the Shop). _안새롬

  • PRETTY LITTLE THINGS

    “어디서 본 듯하지 않은, 나만의 주얼리를 찾는 지인들에게 늘 젬앤페블스를 추천한다. 디자이너가 직접 공수하는 젬 스톤의 오묘한 매력과 체인 링이 어떤 반지와 레이어링해도 손색없이 잘 어울린다.”
    45만원 젬앤페블스(Jem & Pebbles). _안새롬

  • 만능 볼 캡

    “별다른 노력 없이 요즘의 ‘멋’을 즐기고 싶다면 볼 캡을 선택하라. 푹 눌러쓰면 빈티지한 플라워 드레스도, 밋밋한 쇼츠도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브랜드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혀 있을수록 쿨하다는 사실도 명심하길!”
    3만9천원 휠라 × 헤브어굿타임(Fila × Have a Good Time). _김지후

  • COUTURE GLOVES

    “얼핏 보면 고무장갑이라고 착각할 법한 이 장갑은 아우터와 어우러졌을 때 진면목을 발휘한다. 손등부터 손목까지 디자인된 비즈 장식이 움직일 때마다 반짝반짝 빛나는데,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심플한 그레이 롱 코트에 함께 낄 예정이다.”
    1백만원대 프라다 × 마이테레사(Prada × My Theresa). _안새롬

  • 힙한 만남

    “뉴욕에서 떠오르는 스트리트 브랜드 알릭스는 작년 LVMH 패션 어워드 세미파이널리스트에 오른 유망주. 어센틱, 올드 스쿨 등 다양한 라인의 아웃솔에 알릭스 로고가 새겨져 있다. 직구를 위해 서칭 중이지만 순식간에 펼쳐지는 품절 행렬에 아직 사이즈를 찾지 못했다.”
    20만원대 반스 × 알릭스(Vans × Alyx). _안새롬

  • PERFECT ONE

    “올가을엔 쇼핑 욕구가 끝 모르고 올라갈 예정인가 보다. 벌써 가을 쇼핑 리스트 1순위를 점찍었기 때문. 코스의 프리폴 컬렉션 원피스가 바로 그것이다. 차분한 컬러부터 적당히 파인 네크라인,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실루엣도 마음에 쏙 든다. 날이 선선해지면 단추를 모두 풀어 트렌치코트처럼 활용할 예정.”
    13만5천원 코스(Cos). _진정아

  • 핑크빛 관능

    “보디라인을 타고 흐르는 미디 스커트를 애정한다. 한 튼튼 하는 허벅지 라인을 가릴 수 있어 다리가 한층 슬림해 보이기 때문. 달콤한 핑크 컬러에 슬릿이 더해져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로고 티셔츠를 매치하면 한층 담백하고 트렌디하기까지.”
    46만6천원 CK 캘빈클라인(CK Calvin Klein). _김지후

프리폴 트렌드를 반영한 <그라치아> 에디터들의 간절기 쇼핑 위시 리스트.

Credit Info

2017년 8월

2017년 8월(총권 9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박성제(인물), 이용인, 곽동욱, 김주환(제품), ©Jem & Pebbles, My Theresa, Matches Fashion
MODEL
석일명
HAIR
장해인
MAKEUP
정수연

2017년 8월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박성제(인물), 이용인, 곽동욱, 김주환(제품), ©Jem & Pebbles, My Theresa, Matches Fashion
MODEL
석일명
HAIR
장해인
MAKEUP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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