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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숄더 룩

On July 31, 2017 0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낸 오프 숄더 룩을 소화한 2인의 스타.

  • 켄달 제너

    안새롬_10점 만점에 8점
    가든파티에 어울리는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입었네요. 작은 퍼프소매가 어깨 라인이 아름다워 보이는 효과를 줘요. 다만 복고풍의 귀고리나 어색해 보이는 앞머리는 어울리지 않아요.

    김윤미_10점 만점에 9점
    어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플라워 패턴의 오프 숄더 미니 원피스에
    스퀘어 백을 세련되게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화이트 에나멜 앵클부츠, 볼드한 후프 귀고리를 더한 사랑스러운 플라워 룩이 스타일리시하네요.

    제이백_10점 만점에 8점
    켄달 제너만큼 스타일 이슈를 몰고 다니는 셀럽도 없죠. 늘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신경 쓴, 완벽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그녀지만 오늘의 스타일은 좀 난해하네요. 부츠, 드레스와 같은 프린트의 백, 후프 귀고리까지 옷과 액세서리가 에러!


    독자 판정단
    @giel ‘패션의 완성은 몸매’라는 것을 증명하네요. 드레스 기장이 좀 더 길면 일상에서도 시도해 볼 수 있을 듯!
    @life-e 저 앞머리는 뭐죠? 포니테일 헤어가 훨씬 어울렸을 텐데 아쉽네요.

  • 케이트 보스워스

    안새롬_10점 만점에 9점
    오프 숄더가 부담스럽다면 케이트처럼 슬리브리스 톱에서 변형된 블라우스부터 시작하세요. 발목이 보이는 넉넉한 통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키니한 몸매를 보완하는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네요. 당장이라도 따라 하고 싶은 룩이에요.

    김윤미_10점 만점에 9.5점
    어떤 룩이든 잘 소화하는 그녀지만,
    이번 룩은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와이드 데님보다는 부츠컷 데님을 매치했더라면 다리가 훨씬 더 길어 보였을 텐데요. 전체적인 보디 밸런스를 고려해 플랫 슬리퍼보다는 뮬을 추천해요.

    제이백_10점 만점에 9.5점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와 데님 팬츠의 톤온톤 매치로 여름 느낌을 물씬 풍겼네요. 깔끔한 주얼리 매칭도 눈에 띄고요. 편안하게 신고 나온 샌들마저 쿨함 그 자체!


    독자 판정단
    @세련맘 어깨끈이 있어 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의 오프 숄더인 듯.
    @리틀피플 자연스러운 데님 팬츠와 매치해 편안해 보여요.

배심원단

왼쪽부터
안새롬 <그라치아> 코리아 패션 에디터
김윤미 스타일리스트
제이백 JAYBAEK COUTURE 디자이너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월 25일에 업데이트됩니다. 촌철살인의 한 줄 평을 남겨주시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www.facebook.com/graziakorea
www.grazia.co.kr

시원하게 어깨를 드러낸 오프 숄더 룩을 소화한 2인의 스타.

Credit Info

2017년 7월

2017년 7월(총권 9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2017년 7월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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