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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ummer List

On June 21, 2017 0

삼복더위가 끝날 때까지 당신 옷차림에 남들과 다른 한 끗을 더해 줄, 지금 가장 핫한 서머 아이템.

여름 옷차림의 정석, 화이트 팬츠와 블라우스에도 제격.

여름 옷차림의 정석, 화이트 팬츠와 블라우스에도 제격.

여름 옷차림의 정석, 화이트 팬츠와 블라우스에도 제격.

1 RAFFIA BAG

디테일이 남다른 라피아 가방
보통 라피아 가방은 유연하게 만들어지지만 이번 시즌에는 에르메스를 시작으로 로에베, PPQ 등에서 탄탄하게 모양이 잡힌 라피아 가방을 선보였다. 실루엣이 완벽하게 잡혀 고급스러운 게 특징. 피크닉 가방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사방을 소가죽으로 마무리해 여름밤 파티에 들어도 어울릴 에르메스 가방이 대표적이다. 라피아 소재 가방으로 유명한 나나카이는 발랄한 폼폼 장식을 더해 사랑스럽다. 스트리트 패피들이 입증했듯, 일상복에 매치해도 멋스러운 라피아 가방. 특히 서머 드레스와 함께하면 100점이다.

유연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단단한 모양의 라피아 가방은 찰떡궁합.

유연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단단한 모양의 라피아 가방은 찰떡궁합.

유연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단단한 모양의 라피아 가방은 찰떡궁합.

데님의 컬러 매치도 훌륭하다.

데님의 컬러 매치도 훌륭하다.

데님의 컬러 매치도 훌륭하다.

PPQ

PPQ

PPQ

LOEWE

LOEWE

LOEWE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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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미정 에르메스.
2 가격 미정 앤아더스토리즈.
3 10만원대 나나카이 by 네타포르테.
4 16만8천원 소피아앤더슨 by 매치스.
5 90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마이테레사.

 

GIORGIO ARMANI

GIORGIO ARMANI

GIORGIO ARMANI

2 EARRINGS

어깨까지 내려오는 귀고리
볼드한 귀고리가 유행 전선에 이름을 올린 건 이미 오래전 일. 조각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부터, 한쪽에만 하는 싱글 이어링, 양쪽을 다르게 하는 미스 매치 이어링까지 정말 다양한 귀고리가 런웨이를 휩쓸었다. 이번 시즌에는 귀에 걸어도 될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크고 길고 화려한 귀고리가 대세다. 어깨에 닿을 듯 말 듯한 길이로 목걸이가 필요 없을 정도. 어깨가 허전할 수밖에 없는 시즌에 이만한 액세서리도 없다. 귀고리 하나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에 제격.

J. W. ANDERSON

J. W. ANDERSON

J. W. ANDERSON

MARNI

MARNI

MARNI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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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만9천원 H&M 컨셔스.
2 가격 미정 발렌티노.
3 1백만원대 구찌.
4 75만원대 프로엔자 스쿨러 by 마이테레사.
5 30만원대 미우미우.
6 3만원대 앤아더스토리즈.


 

3 DRESS

러플 미니드레스
어쩌면 여름내 가장 손이 많이 갈 미니 원피스. 스타일링 걱정 없이 한 벌로 해결할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다.
특히 여행 갈 때 부피를 차지하지 않으면서 스타일까지 챙겨줘 고맙기까지 하다. 그중에서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러플이 장식된 미니 원피스는 그 흔한 귀고리도 필요치 않다. 그 자체로도 화려하기 때문에 휴양지에서 슬리퍼에 라피아 모자만 더해 주면 스타일링 완성.

1 7만9천원 자라.
2 3만원대 버쉬카.
3 6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4 7만원대 H&M.
5 9만9천원 H&M 컨셔스.
6 65만9천원 질스튜어트.

 

빈티지스러운 프린트 수영복과 데님은 완벽한 조합.

빈티지스러운 프린트 수영복과 데님은 완벽한 조합.

빈티지스러운 프린트 수영복과 데님은 완벽한 조합.

4 SWIMSUIT

1980년대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
1980년대를 연상시키는 빈티지스러운 원피스 수영복이 대세다. 컬러는 물론이고 프린트까지 강렬한 수영복을 데님 쇼츠와 매치해 톱처럼 연출해도 매력적이다. 이미 지난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패셔니스타들이 선보였던 룩으로, 휴양지에서 활용하기 좋은 꿀팁.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컬러의 수영복도 데님 팬츠와 함께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컬러의 수영복도 데님 팬츠와 함께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눈이 시릴 정도로 선명한 컬러의 수영복도 데님 팬츠와 함께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은 목이 길고 날씬해 보인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은 목이 길고 날씬해 보인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원피스 수영복은 목이 길고 날씬해 보인다.

1 4만9천원 자라.
2 25만원 솔리드 앤 스트라이프 by 네타포르테.
3 30만원대 모스키노.
4 16만5천원 타미힐피거 × 지지하디드.
5 4만원대 앤아더스토리즈.
6 30만원대 토리버치.
7 3만5천원 H&M.

 

VIONNET

VIONNET

VIONNET

5 FANNY PACK

손이 자유로운 힙색
1990년대 추억의 아이템 중 하나인 힙색이 컴백했다. 마르니, 질샌더, 비오네,
구찌 등 다양한 컬렉션에서 눈에 띄었던 아이템 중 하나. 짧은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힙색을 허리에 둘렀던 지난 시절과는 달리, 드레스 업한 스타일에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임을 잊지 말자.

JIL SANDER

JIL SANDER

JIL SANDER

MARNI

MARNI

MARNI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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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만5천원 H&M × 자라라슨.
2 3만9천원 NBA.
3 5만9천원 참스.
4 2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PROENZA SCHOULER

PROENZA SCHOULER

PROENZA SCHOULER

6 SANDALS

키 높이 플랫폼 샌들
지난 시즌부터 강세였던 플랫폼 샌들의 인기가 수그러들지 않는다. 하이힐을 신은 것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피로는 100% 덜하기 때문. 특히 발목을 드러내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발목은 날씬해 보이고 실루엣은 드라마틱하게 길어지니까. 1백만원대 하우스 브랜드 제품부터 저렴한 SPA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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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만6천원 H&M.
2 1백만원대 알렉산더 왕.
3 4만9천원 에잇세컨즈.
4 가격 미정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5 가격 미정 미우미우.
6 7만9천원 자라.
7 1백만원대 스텔라 매카트니.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캡을 매치하고 코첼라를 찾은 켄달 제너.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캡을 매치하고 코첼라를 찾은 켄달 제너.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캡을 매치하고 코첼라를 찾은 켄달 제너.

7 HAT

야구 모자보다 쿨한 볼 캡
야구 마니아들이나 쓸 법한 캡이 트렌드 전선에 오른 건 발렌시아가의 영향이 크다. 그 후 피스마이너스원부터 샤넬까지, 서로 다른 브랜드에서 캡을 선보이는 중. 디자인은 평범하나 소재 또는 패턴을 달리하고 레터링 장식을 더한 게 특징이다. 스포티한 옷에 매치하기보다는 샤넬이나 발렌시아가처럼 드레스 또는 각 잡힌 재킷처럼 드레시한 옷에 무심하게 쓰는 게 포인트.

실크 셔츠와 잘 어울리는 샤넬의 캡.

실크 셔츠와 잘 어울리는 샤넬의 캡.

실크 셔츠와 잘 어울리는 샤넬의 캡.

야구 모자를 오마주한 R13의 캡.

야구 모자를 오마주한 R13의 캡.

야구 모자를 오마주한 R13의 캡.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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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만원대 앤아더스토리즈.
2 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3 5만8천원 타미힐피거.
4 2만원대 H&M × 자라라슨.
5 3만9천원 5252 by Oioi.
6 5만8천원 SJYP.
7 7만9천원 캉골.
8 1만7천원 자라.


 

8 WATERPROOF

물에도 끄떡없는 신발과 가방
아무래도 물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계절이다. 물에 끄떡없고 잘 마르는 신발과 가방을 자연스레 찾기 마련.
플라스틱 또는 PVC로 만든 신발과 가방은 불편하고 투박할 거라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이번 시즌 델포조, 겐조, 크리스토퍼 케인 등 수많은 디자이너가 PVC로 ‘하이패션’을 구현했다. 색다르면서 실용적이고 멋스럽기까지 한 소재. 장마 기간은 물론이고 휴양지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할 것.

1 12만원 멜리사.
2 5만9천원 그랑바트망.
3 45만원 겐조.
4 7만8천원 빔바이롤라.
5 5만9천원 뽀빠빠리.
6 3만9천원 버켄스탁.
7 49만원 훌라.
8 가격 미정 크리스토퍼 케인.

삼복더위가 끝날 때까지 당신 옷차림에 남들과 다른 한 끗을 더해 줄, 지금 가장 핫한 서머 아이템.

Credit Info

2017년 6월

2017년 6월(총권 91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PHOTO
박재용·이용인·김주환(제품), Imaxtree, Getty Images
ASSISTANT
임지영

2017년 6월

이달의 목차
EDITOR
김민지
PHOTO
박재용·이용인·김주환(제품), Imaxtree, Getty Images
ASSISTANT
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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