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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의 정석

On May 19, 2017 0

그라치아가 추천하는 월급날 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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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핫 스트릭 3.5g 3만원. 맥 힌트 오브 컬러 립 오일 페일 프린세스 11ml 3만원대.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는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핫 스트릭 3.5g 3만원.
맥 힌트 오브 컬러 립 오일 페일 프린세스 11ml 3만원대.


마치 과즙처럼 상큼한 느낌을 주는 스타들이 뜨고 있다.

그래서일까? 요즘 출시되는 제품 중 캐롯, 파파야, 핫 탠저린같이 과일을 표현한 컬러명이 유독 많다. 설리나 조이처럼 ‘과즙미’를 갖고 싶다면, 다음 세 가지 공식만 기억하자.
첫째는 갓 짜낸 과즙을 연상시키는 생생한 컬러. 최근 에스티 로더의 신제품 ‘퓨어 컬러 러브’ 론칭 행사장을 찾은 설리는 쨍한 레드 오렌지 컬러로 입술을 생기 있게 연출했다. 바비 브라운의 과즙 스틱과 VDL의 크리미 스틱 젤리 또한 금방이라도 과일을 깨문 것처럼 싱그럽고 선명한 발색이 특징. 컬러감을 강조하고 싶다면 아이, 치크, 립, 네일까지 온통 귤색으로 물들인 블루걸 쇼의 모델처럼 원 컬러로 통일하는 것도 방법이다.
두 번째 포인트는 탱글탱글한 볼륨감. 레드벨벳의 조이는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제작 발표회에서 광택이 도는 코럴 빛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5월 출시 예정인 맥의 립 오일은 입술에 윤기를 주고, 립스틱과 함께 사용하면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제품. 블러셔와의 조화도 중요한데, 가루가 날리는 텁텁한 제형보다 스킨푸드의 착즙 블러셔처럼 즉각적으로 스며드는 제형을 선택해야 한다. 베이스는 칼같이 정교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된다. 심한 컨투어링도 금물. 말간 블러셔와 어우러지게 투명하고 촉촉한 느낌을 살리는 게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밝은 미소는 필수.

BLUGIRL

BLUGIRL

BLUGIRL

자연스럽게 혈색을 표현해 주는 VDL 크리미 스틱 젤리 라이딩후드 7.3g 2만5천원.
스킨푸드 생과일 착즙 블러셔 2호 엑티브케롯

자연스럽게 혈색을 표현해 주는 VDL 크리미 스틱 젤리 라이딩후드 7.3g 2만5천원. 스킨푸드 생과일 착즙 블러셔 2호 엑티브케롯

자연스럽게 혈색을 표현해 주는 VDL 크리미 스틱 젤리 라이딩후드 7.3g 2만5천원.
스킨푸드 생과일 착즙 블러셔 2호 엑티브케롯

바비 브라운 아트 스틱 리퀴드 립 핫 탠저린 5ml 3만5천원대.

바비 브라운 아트 스틱 리퀴드 립 핫 탠저린 5ml 3만5천원대.

바비 브라운 아트 스틱 리퀴드 립 핫 탠저린 5ml 3만5천원대.

Credit Info

2017년 5월호

2017년 5월호 (총권 90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곽동욱(제품), tvN, Imaxtree, ⓒEstee Lauder, Mac

2017년 5월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임현진
PHOTO
곽동욱(제품), tvN, Imaxtree, ⓒEstee Lauder,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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