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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RTS

On April 10, 2017 0

어느덧 완연한 봄이다. <그라치아> 에디터들이 봄을 만끽하러 나갈 때 함께하고 싶은 것들.

①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①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①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② 15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② 15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② 15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 1 DRESS COAT

    “보트넥 드레스는 수없이 봤겠지만 보트넥 코트는 처음일 거다. 연출 방법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이지만 이왕이면 컬렉션에서처럼 터틀넥을 입고 단추는 두 개만 잠가 연출해 보자. 하의는 아무래도 좋다. 무엇을 입든 한껏 드레스업한 룩이 완성될 거다.” _김민지

  • 2 곡선의 미학

    “한참을 들여다봐도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모를 유려한 곡선. 어디로 끼워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요상한 모양의 귀고리다. 머리를 싹둑 자른 후 귀고리로 포인트를 주는 재미에 빠진 요즘, 색다른 디자인의 로우클래식 귀고리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한쪽만 착용하고 새침하게 머리를 귀에 걸면 예쁘겠다.” _사공효은

③ 모자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플레이스(Bronte by Platformplace). 드레스 3백80만원 버버리(Burberry).

③ 모자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플레이스(Bronte by Platformplace). 드레스 3백80만원 버버리(Burberry).

③ 모자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플레이스(Bronte by Platformplace). 드레스 3백80만원 버버리(Burberry).

④ 29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④ 29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④ 29만8천원 레이크넨(Reike Nen).

  • 3 봄날의 모자

    “트렌디한 볼 캡을 소화하고자 몇 달간 안간힘을 쓰며 머리를 길렀지만, 동그란 내 얼굴형에는 챙이 넓은 라피아 해트가 더 잘 어울렸다. 따사로운 봄날, 사각거리는 코튼 원피스와 매치해 파리지엔이 된 듯한 기분을 한껏 내볼 생각!” _안새롬

  • 4 LIKE THIS SHOES

    “발등이 까지는 한이 있어도 슬링백은 맨발로 신어야 예쁘다.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파스텔컬러의 슬링백은 키가 커 보이는 적당한 굽 높이는 물론, 발등을 덮는 가죽 짜임 디테일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늘어나 편하다.” _안새롬

⑤ 스카프 7만8천원, 백 21만9천원 모두 잉크(Eenk).

⑤ 스카프 7만8천원, 백 21만9천원 모두 잉크(Eenk).

⑤ 스카프 7만8천원, 백 21만9천원 모두 잉크(Eenk).

⑥ 69만원 안야 힌드마치 (Anya Hindmarch).

⑥ 69만원 안야 힌드마치 (Anya Hindmarch).

⑥ 69만원 안야 힌드마치 (Anya Hindmarch).

  • 5 THINK VINTAGE

    “여행지에서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은 바로 빈티지 숍. 오래된 가죽의 멋을 지닌 백을 찾던 중 잉크의 토트백이 눈에 들어왔다. 스타일에 따라 키치한 무드의 열쇠고리나 귀여운 참 장식을 달아 변주를 줘도 좋지만 빈티지한 레더 백과 잘 어울리는 스카프를 손잡이에 둘둘 감아 들었다.” _안새롬

  • 6 귀여워

    “작은 액세서리가 주는 기쁨은 꽤나 크다. 실반지 하나에도 기분이 달라지는데 알록달록한 무지개 백 참이라니! 하나같이 무뚝뚝해 보이는 내 가방들에 달아놓으니 그야말로 환골탈태! 작지만 봄맞이 기분 전환 쇼핑은 이만하면 성공이다.” _진정아

⑦ 79만8천원 조셉(Joseph).

⑦ 79만8천원 조셉(Joseph).

⑦ 79만8천원 조셉(Joseph).

⑧ 1천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⑧ 1천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⑧ 1천만원대 까르띠에(Cartier).

  • 7 SPRING DREAM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날이 풀리니 머릿속 한구석에서는 여유로운 봄날을 그리게 된다. 발목이 드러나도록 가벼운 리넨 소재의 조셉 팬츠 밑단을 한 뼘쯤 걷어 올리고 편한 운동화를 신은 채 아무 생각 없이 걸을 예정. 부산스럽게 준비하는 피크닉보다는 이 편이 좋다.” _진정아

  • 8 클래식의 힘

    “시계 하면 까르띠에. 까르띠에 하면 시계 아니겠는가? 그중에서도 발롱 블루는 모든 여자, 남자, 커플이 소망하는 꿈의 시계나 다름없다. 인덱스를 자개로 장식하고 로즈 골드와 플래티넘으로 마무리한 최신 버전. 손목에 얹는 순간부터 평생 그 자리를 지킬 불멸의 클래식이라면 투자가 아깝지 않다.” _김민지

⑨ 79만8천원 바네사브루노(Vanessabruno).

⑨ 79만8천원 바네사브루노(Vanessabruno).

⑨ 79만8천원 바네사브루노(Vanessabruno).

⑩ 5백만원대 베트멍 by 마이테레사(Vetements by MyTheresa).

⑩ 5백만원대 베트멍 by 마이테레사(Vetements by MyTheresa).

⑩ 5백만원대 베트멍 by 마이테레사(Vetements by MyTheresa).

  • 9 봄맞이

    “옷장을 정리할 때가 왔다. 무겁고 칙칙한 겨울옷은 집어넣고 가볍고 상큼한 봄옷을 꺼내야 할 때. 물론 새 시즌을 위한 쇼핑 리스트도 업데이트했다. 살랑이는 날씨만큼이나 경쾌한 아일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와 플랫폼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연출할 예정.” _사공효은

  • 10 쇼핑은 속도전

    “요즘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의 마이테레사 익스클루시브 가죽 재킷. 매끈하게 손질한 소가죽에 우윳빛 핑크색. 안 그래도 완판이 빠른 브랜드인 데다가 한정판이기까지 하다. 진정 원한다면 빠른 클릭은 필수.” _김민지

⑪ 18만5천원  벤시몽 아이웨어(Bensimon Eyewear).

⑪ 18만5천원 벤시몽 아이웨어(Bensimon Eyewear).

⑪ 18만5천원 벤시몽 아이웨어(Bensimon Eyewear).

11 PERFECT SHADES

“색이 강한 틴트 선글라스는 착용하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길거리의 모든 시선이 나를 보는 것만 같았으니까. 하지만 연한 회색 선글라스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투박한 검정 선글라스보다는 센스 있어 보이고, 핑크, 노랑 등의 컬러 틴트 선글라스보다는 훨씬 웨어러블하다. 게다가 가볍기까지!” _진정아

어느덧 완연한 봄이다. <그라치아> 에디터들이 봄을 만끽하러 나갈 때 함께하고 싶은 것들.

Credit Info

2017년 4월호

2017년 4월호 (총권 8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진정아
PHOTO
이용인, 김문수, 김주환, ©Cartier, My Theresa

2017년 4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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