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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떻게 들고 신느냐가 문제

2017 S/S BAG & SHOES GUIDE

On April 06, 2017 0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도 눈여겨봐야 하지만, 어떻게 들고 신느냐의 문제가 트렌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그라치아>가 스타일의 감도를 한껏 올려줄 2017 봄/여름 백 & 슈즈 신상과 함께 쿨한 애티튜드를 SNS로 몸소 증명하는 셀럽들의 셀피까지 담았다.

Valentino

Valentino

Valentino

lem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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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G vs MINI

이번 시즌, 가방의 크기는 극과 극을 달린다. 몸보다 훨씬 큰 점보 숄더백을 손에 쥐어준 포츠1961을 시작으로 발렌시아가, 멀버리, 라메르 등 여러 브랜드가 가죽부터 PVC까지 다양한 소재의 메가 사이즈 백을 선보였다. 한편 에르메스와 발렌티노는 약속이라도 한 듯 손바닥보다 작은 체인 백을 여러 개 레이어링한 스타일을 런웨이에 올렸다. 카드 지갑쯤은 들어갈 펜디의 미니 피카부 백은 꽤나 실용적이라 느껴질 정도.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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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미정 포츠1961.
2 2백15만원 구찌.
3 BALENCIAGA
4 JACQUEMUS
5 FENDI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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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백45만원 니나리치.
7 18만9천원 아이오유.
8 7백만원대 루이비통.
9 가격 미정 발렌티노.
10 16만8천원 랑카스터.

검은 스타킹을 신은 듯 종아리까지 딱 맞는 베트멍의 삭스 슈즈를 신은 패셔니스타.

검은 스타킹을 신은 듯 종아리까지 딱 맞는 베트멍의 삭스 슈즈를 신은 패셔니스타.

검은 스타킹을 신은 듯 종아리까지 딱 맞는 베트멍의 삭스 슈즈를 신은 패셔니스타.

박시한 후드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스타일링한 리타 오라.

박시한 후드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스타일링한 리타 오라.

박시한 후드 티셔츠를 원피스처럼 스타일링한 리타 오라.

반짝이는 소재의 삭스 슈즈를 소화한 패션 피플.

반짝이는 소재의 삭스 슈즈를 소화한 패션 피플.

반짝이는 소재의 삭스 슈즈를 소화한 패션 피플.

벨벳 소재의 삭스 슈즈와 슬립 드레스를 매치한 지지 하디드.

벨벳 소재의 삭스 슈즈와 슬립 드레스를 매치한 지지 하디드.

벨벳 소재의 삭스 슈즈와 슬립 드레스를 매치한 지지 하디드.

2 SOCK SHOES

마치 긴 양말을 레이어링한 것처럼 보이는 삭스 슈즈가 대거 등장했다. 활용도는 의외로 높다. 디스트로이드 진을 롤 업해 발목 부분이 보이도록 매치하거나, 슬립 드레스에 더한 지지 하디드처럼 원피스 혹은 스커트와 연출해도 잘 어울린다. 쫀쫀한 니트 소재처럼 신축성이 좋은 삭스 슈즈를 선택해 다리가 짧아 보이는 어정쩡한 피트감을 피하는 게 현명한 태도.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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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미정 버버리.
2 1백22만원 펜디.
3 가격 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
4 가격 미정 포츠1961.
 

3 ALL ABOUT METALLIC

높은 굽의 스틸레토와 뮬, 플랫폼 슈즈에 편안한 스니커즈까지. 반짝이는 스팽글처럼 단단한 금속 같은 메탈릭 소재의 화려함이 신발과 가방에 고스란히 담겼다. 평범한 룩을 근사하게 바꿔줄 아이템으로 손색없으니 쇼핑 리스트에 추가하라.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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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만91천원 자라.
2 87만원 피에르 아르디.
3 35만8천원 토리버치.
4 1백2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5 11만8천원 알도.
6 가격 미정 에센셜.
7 1백34만원 구찌.
8 59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9 22만9천원 슈퍼콤마비.
10 89만원 토즈.
11 25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12 가격 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13 22만원 하이칙스.
14 가격 미정 샤넬.
15 9만9천원 H&M.
16 가격 미정 에스카다. 

4 HOOP BAGS

손목에 걸면 마치 팔찌를 찬 듯한 메탈 손잡이부터 J.W.앤더슨이 선보인 피어싱 디테일의 백까지, 동그란 후프 디테일이 더해진 토트백이 지금 대세다.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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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미정 끌로에.
​2 1백32만원대 J.W.앤더슨 by 매치스패션.
3 12만8천원 베이비 센토르.
4 29만원 구드.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작은 라피아 백을 무심하게 든 스트리트 패셔니스타.

5 NATURAL RAFFIA

패션위크를 종횡무진 누비는 스트리트 아이콘들이 유쾌한 에콜로지 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심에 1970년대 제인 버킨이 들고 다녔을 법한 라피아 피크닉 백이 자리한다. 폼폼 장식을 더하거나 가죽 디테일이 첨가된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로 출시되는 중이니 눈여겨보길.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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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백40만원 로에베.
2 가격 미정 앤아더스토리즈.
3 6만9천원 자라.

와이드 팬츠에 구찌 블랙 로퍼를 매치한 클래식한 룩.

와이드 팬츠에 구찌 블랙 로퍼를 매치한 클래식한 룩.

와이드 팬츠에 구찌 블랙 로퍼를 매치한 클래식한 룩.

 6 CLASSIC BLACK LOAFER

몇 시즌은 너끈히 신을 인생템 로퍼를 찾고 있다면? 컬러는 클래식한 블랙, 디자인은 레이스업보다 슬립온을 선택하라. 잔잔한 금장 디테일이 들어간 로퍼는 편안한 슬랙스를 입어도 힘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셀린느에서 계속 선보이는 블로퍼(뒤축을 접어 신는 형태)의 강세는 이번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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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백65만원 셀린느.
2 88만원대 더 로우 by 네타포르테.
3 가격 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4 1백18만원 쥬세페 자노티. 

 

3 / 10
타무 맥퍼슨의 뮬 스타일링.

타무 맥퍼슨의 뮬 스타일링.

  • 타무 맥퍼슨의 뮬 스타일링.타무 맥퍼슨의 뮬 스타일링.
  • 검은색 스틸레토 보다 편안하고 세련돼 보인다.검은색 스틸레토 보다 편안하고 세련돼 보인다.
  • 빈티지한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뮬.빈티지한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뮬.
  • 아티스틱한 디자인의 뒷굽이 매력적이다.아티스틱한 디자인의 뒷굽이 매력적이다.

7 COMFOR-TABLE MULE

편안함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뮬, 특히 5cm 굽 이하의 낮은 힐이 스트리트 패션을 점령했다. 고운 실크에 자수, 비즈를 더하거나 구조적인 디자인의 굽을 더한 뮬과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은? 바로 발목이 살짝 보이는 크롭트 데님 팬츠!
 

로에베의 로고 백.

로에베의 로고 백.

로에베의 로고 백.

1 가격 미정 디올. 2 52만6천원 칼 라거펠트.

1 가격 미정 디올. 2 52만6천원 칼 라거펠트.

1 가격 미정 디올. 2 52만6천원 칼 라거펠트.

8 LOGO BAG

브랜드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로고가 백의 전면에 나섰다. 몇 시즌째 이어진 로고 플레이와의 차이는? 버클, 참 등 장식성을 한층 끌어올린 디테일로 업그레이드시켰다는 점.
 
 

3 / 10
PRADA
프라다 런웨이의 모델들은 이 플렉스 리본 백을 팔에 끼고 등장했다. 보석 목걸이 같은 아티스틱한 스트랩을 더해 자연스럽게 늘어트리는 것이 미우치아 프라다 식의 애티튜드. 모두 가격 미정.

PRADA
프라다 런웨이의 모델들은 이 플렉스 리본 백을 팔에 끼고 등장했다. 보석 목걸이 같은 아티스틱한 스트랩을 더해 자연스럽게 늘어트리는 것이 미우치아 프라다 식의 애티튜드. 모두 가격 미정.

  • PRADA
프라다 런웨이의 모델들은 이 플렉스 리본 백을 팔에 끼고 등장했다. 보석 목걸이 같은 아티스틱한 스트랩을 더해 자연스럽게 늘어트리는 것이 미우치아 프라다 식의 애티튜드. 모두 가격 미정.PRADA
    프라다 런웨이의 모델들은 이 플렉스 리본 백을 팔에 끼고 등장했다. 보석 목걸이 같은 아티스틱한 스트랩을 더해 자연스럽게 늘어트리는 것이 미우치아 프라다 식의 애티튜드. 모두 가격 미정.
  • EMPORIO ARMANI
아르마니는 이번 시즌 코끼리에 매료된 듯하다. 가죽 안창에 정성스럽게 실크를 덧대고, 코끼리 형태의 비즈 장식을 더한 스트랩 슈즈가 그 증거. 가격 미정.EMPORIO ARMANI
    아르마니는 이번 시즌 코끼리에 매료된 듯하다. 가죽 안창에 정성스럽게 실크를 덧대고, 코끼리 형태의 비즈 장식을 더한 스트랩 슈즈가 그 증거. 가격 미정.
  • KENZO
눈과 별 모티브, 형형색색의 스트랩이 눈을 즐겁게 하는 마이크로 미니 백. 크로스로 메면 보기 좋게 허리 근처에 머문다. 휴대폰도 들어가지 않는 사이즈가 아쉬울 뿐. 1백만원대.KENZO
    눈과 별 모티브, 형형색색의 스트랩이 눈을 즐겁게 하는 마이크로 미니 백. 크로스로 메면 보기 좋게 허리 근처에 머문다. 휴대폰도 들어가지 않는 사이즈가 아쉬울 뿐. 1백만원대.
  • 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루부탱이 한층 유쾌해졌다. 상징적인 홍창이 돋보이는 하얀색 보디에 체리를 수놓은 플랫폼 하이힐. 발목을 감싸는 투명한 PVC 밴드 덕분에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인다. 가격 미정.CHRISTIAN LOUBOUTIN
    크리스찬 루부탱이 한층 유쾌해졌다. 상징적인 홍창이 돋보이는 하얀색 보디에 체리를 수놓은 플랫폼 하이힐. 발목을 감싸는 투명한 PVC 밴드 덕분에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인다. 가격 미정.
  • CHANEL
가브리엘 코코 샤넬의 이름을 딴 가브리엘 백은 2.55의 아성을 무너뜨릴 야심찬 신작. 서로 다른 체인의 길이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섬세한 디자인은 칼 라거펠트만 선보일 수 있는 솜씨다. 가격 미정.CHANEL
    가브리엘 코코 샤넬의 이름을 딴 가브리엘 백은 2.55의 아성을 무너뜨릴 야심찬 신작. 서로 다른 체인의 길이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섬세한 디자인은 칼 라거펠트만 선보일 수 있는 솜씨다. 가격 미정.
  • DELVAUX
부드러운 크림색의 버클을 열어 그 속을 보면 마카롱이 연상되는 파스텔컬러가 펼쳐진다. 서로 다른 색의 안감(가죽)을 손으로 한 땀씩 덧대 완성시킨 이 가방은 장인 정신의 결정체. 1천만원대.DELVAUX
    부드러운 크림색의 버클을 열어 그 속을 보면 마카롱이 연상되는 파스텔컬러가 펼쳐진다. 서로 다른 색의 안감(가죽)을 손으로 한 땀씩 덧대 완성시킨 이 가방은 장인 정신의 결정체. 1천만원대.
  • 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 가공의 품격을 보여주는 체인 백, 서로 다른 소재의 가죽을 이어 플라워 장식의 이음새를 넣었고, 가방의 형태를 위해 스터드 장식을 넣었다. 가격 미정.BOTTEGA VENETA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 가공의 품격을 보여주는 체인 백, 서로 다른 소재의 가죽을 이어 플라워 장식의 이음새를 넣었고, 가방의 형태를 위해 스터드 장식을 넣었다. 가격 미정.
  • MANOLO BLAHNIK
신발을 신었을 때 발찌를 한 것 같은 묘한 착시 효과를 준다. 기존 마놀로 블라닉의 클래식 라인보다 디자인을 훨씬 덜어낸, 심플한 느낌이지만 아찔한 힐의 곡선이 매력적이다. 신었을 때 발등을 감싸는 편안한 착화감은 덤. 가격 미정.MANOLO BLAHNIK
    신발을 신었을 때 발찌를 한 것 같은 묘한 착시 효과를 준다. 기존 마놀로 블라닉의 클래식 라인보다 디자인을 훨씬 덜어낸, 심플한 느낌이지만 아찔한 힐의 곡선이 매력적이다. 신었을 때 발등을 감싸는 편안한 착화감은 덤. 가격 미정.
  • MICHAEL KORS
사탕처럼 매달린 꽃 모티브가 레오퍼드 프린트를 입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1930년대 빈티지 클러치 백에서 영감받은 듯한 디자인이 매력적. 가격 미정.MICHAEL KORS
    사탕처럼 매달린 꽃 모티브가 레오퍼드 프린트를 입어 한층 스타일리시하다. 1930년대 빈티지 클러치 백에서 영감받은 듯한 디자인이 매력적. 가격 미정.
  • FERRAGAMO
핑크빛 메시와 블랙 페이턴트의 조화가 마치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것 같다. 발목을 잡아줄 스트랩까지 완벽한 스틸레토. 80만원대.FERRAGAMO
    핑크빛 메시와 블랙 페이턴트의 조화가 마치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것 같다. 발목을 잡아줄 스트랩까지 완벽한 스틸레토. 80만원대.
  • HERMÈS
예술과 브랜드의 전통을 적절하고 우아하게 풀어내는 브랜드는 에르메스가 유일무이하다. 한 폭의 그림을 옮겨놓은 듯한 위트 있는 프린트가 백 전면에 담겼다. 브랜드의 상징인 H 로고는 그대로 유지한 채. 가격 미정.HERMÈS
    예술과 브랜드의 전통을 적절하고 우아하게 풀어내는 브랜드는 에르메스가 유일무이하다. 한 폭의 그림을 옮겨놓은 듯한 위트 있는 프린트가 백 전면에 담겼다. 브랜드의 상징인 H 로고는 그대로 유지한 채. 가격 미정.
  • ROGER VIVIER
신기보다는 바라보기만 하고 싶은 아름다운 신발이다. 투명한 PVC 소재에 크로셰 장식을 덧붙여 걸을 때마다 나비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 1백50만원대.ROGER VIVIER
    신기보다는 바라보기만 하고 싶은 아름다운 신발이다. 투명한 PVC 소재에 크로셰 장식을 덧붙여 걸을 때마다 나비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 1백50만원대.
  • GUCCI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몇 시즌째 이어지는 맥시멀리즘풍의 런웨이가 지루하지 않은 건 그가 표현하는 섬세한 디테일 때문. 어마어마한 플랫폼 하이힐이지만 생각보다 가볍고 편하다. 2백71만원.GUCCI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몇 시즌째 이어지는 맥시멀리즘풍의 런웨이가 지루하지 않은 건 그가 표현하는 섬세한 디테일 때문. 어마어마한 플랫폼 하이힐이지만 생각보다 가볍고 편하다. 2백71만원.
  • BENEDETTA BRUZZICHES by TLTBL
쿠션을 손으로 감싸 쥐고 있는 듯한 클러치. 심플한 LBD 드레스와 매치하면 액세서리 못지않은 효과를 주고, 평소엔 장식용 오브제로도 안성 맞춤. 1백26만원.BENEDETTA BRUZZICHES by TLTBL
    쿠션을 손으로 감싸 쥐고 있는 듯한 클러치. 심플한 LBD 드레스와 매치하면 액세서리 못지않은 효과를 주고, 평소엔 장식용 오브제로도 안성 맞춤. 1백26만원.
  • MIU MIU
파도가 넘실대는 듯한 불투명한 굽이 빛에 따라 오묘한 색으로 변한다. 여성스러운 풀 스커트도, 점잖은 슬랙스도 이 신발과 만나면 미우미우의 귀여운 패션 판타지에 단번에 동화될 터. 가격 미정. MIU MIU
    파도가 넘실대는 듯한 불투명한 굽이 빛에 따라 오묘한 색으로 변한다. 여성스러운 풀 스커트도, 점잖은 슬랙스도 이 신발과 만나면 미우미우의 귀여운 패션 판타지에 단번에 동화될 터. 가격 미정.

9 DETAIL MATTERS

이번 시즌 백과 슈즈는 디테일에 모든 것이 달렸다!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아티스틱한 백과 슈즈를 좀더 가까이, 천천히 즐겨보길.

 

3 / 10
@bellahadid

가방 하나로 한 번에 드레스 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인 백을 무심하게 클러치처럼 들어볼 것. 올 블랙 룩에 칼 라거펠트의 로고 백을  매치한 벨라 하디드의 룩을 참고하라.

@bellahadid

가방 하나로 한 번에 드레스 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인 백을 무심하게 클러치처럼 들어볼 것. 올 블랙 룩에 칼 라거펠트의 로고 백을 매치한 벨라 하디드의 룩을 참고하라.

  • @bellahadid

가방 하나로 한 번에 드레스 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인 백을 무심하게 클러치처럼 들어볼 것. 올 블랙 룩에 칼 라거펠트의 로고 백을  매치한 벨라 하디드의 룩을 참고하라.@bellahadid

    가방 하나로 한 번에 드레스 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인 백을 무심하게 클러치처럼 들어볼 것. 올 블랙 룩에 칼 라거펠트의 로고 백을 매치한 벨라 하디드의 룩을 참고하라.
  • @kyliejenner@kyliejenner
  • @leandramcohen@leandramco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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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을 좀 더 특별하게 신고 싶다면 레이스 양말과 더해 볼 것. 아티코(@attic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길다 앰브로시오는 셀린느의 샌들과 주얼 장식이 독특한 레이스 양말을 매치해 비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gildaambrosio

    샌들을 좀 더 특별하게 신고 싶다면 레이스 양말과 더해 볼 것. 아티코(@attic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길다 앰브로시오는 셀린느의 샌들과 주얼 장식이 독특한 레이스 양말을 매치해 비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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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 맥퍼슨은 귀여운 소녀에게 어울릴 법한 구찌의 체리 장식 키튼 힐을 스포티 양말과 매치해 한결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tamumcpherson

    타무 맥퍼슨은 귀여운 소녀에게 어울릴 법한 구찌의 체리 장식 키튼 힐을 스포티 양말과 매치해 한결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 @carolineissa@carolineissa

10 WITH BAG & SHOES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스타일리시하게 신고 드는 방법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도 눈여겨봐야 하지만, 어떻게 들고 신느냐의 문제가 트렌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그라치아>가 스타일의 감도를 한껏 올려줄 2017 봄/여름 백 & 슈즈 신상과 함께 쿨한 애티튜드를 SNS로 몸소 증명하는 셀럽들의 셀피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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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호

2017년 4월호 (총권 89호)

이달의 목차
EDITOR
안새롬
PHOTO
박재용·김문수(제품), Imaxtree, Splashnews/Topic

2017년 4월호

이달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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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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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김문수(제품), Imaxtree, Splashnews/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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