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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식재료 #아이반찬

On December 29, 2017 0

브로콜리, 삼치, 고구마, 바지락 등 겨울 제철 식품으로 아이 입맛을 돋우는 별미 반찬을 만들어 주자.

 


브로콜리감자전
HOW TO COOK
재료 브로콜리 ¼송이, 감자 ½개, 당근 ½개, 양파 개, 밀가루 ½컵, 달걀 1개, 물 ⅓컵,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데쳐 굵직하게 다진다.
감자, 당근,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밀가루와 달걀, 물을 섞어 되직하게 반죽한 뒤 ①, ②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TIP  브로콜리는 물에 데쳐 넣어야 전을 익히는 시간이 줄어 영양 손실이 적다.





브로콜리스크램블
HOW TO COOK
재료 브로콜리 ¼대, 달걀 2개, 우유 4큰술, 버터 2작은술,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데쳐 잘게 다진다.
달걀과 우유를 고루 섞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고운체에 내린다.
②에 ①을 넣어 섞은 뒤 버터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붓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힌다.
반숙 정도로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끈다.
 TIP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부터 재빨리 저어가며 익혀야 식감이 부드럽다.





바지락양배추전(오코노미야키)
HOW TO COOK
재료 양배추채 1컵, 실부추 10줄기, 양파 개, 밀가루·바지락살 ½컵씩, 달걀 1개, 다시마 국물 ⅓컵, 가쓰오부시 ¼컵, 마요네즈·돈가스소스 1큰술씩, 소금·식용유 약간씩
양배추는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실부추는 3㎝ 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바지락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밀가루와 달걀, 다시마국물을 반죽한 뒤 ①과 ②를 넣어 섞는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④를 지름 7㎝ 크기로 떠 넣어 한쪽 면을 익힌다. 어느 정도 익으면 바지락살을 올린 뒤 뒤집어 마저 익힌다.
⑤에 가쓰오부시를 올리고 마요네즈와 돈가스소스를 뿌린다.
 TIP  반죽이 도톰해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야 타지 않는다.





바지락버섯무침
HOW TO COOK
재료 바지락살 ⅓컵, 애느타리버섯 ½줌, 표고버섯 1개, 소금 약간, 무침양념(깨소금·참기름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¼작은술)
바지락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끓는 물에 데친다.
애느타리버섯은 소금물에 데쳐 식힌 뒤 물기를 짜고 손으로 잘게 찢는다.
표고버섯은 굵게 채 썰어 소금물에 데친 뒤 물기를 짠다.
무침양념을 고루 섞은 뒤 ①, ②, ③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TIP  으깬 두부를 섞거나 녹말물을 넣어 되직하게 조리면 식감이 부드러워 아이가 잘 먹는다.





고구마카레튀김
HOW TO COOK
재료 고구마 ½개, 카레가루 2작은술, 찹쌀가루 2큰술, 소금·식용유 약간씩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채 썰어 소금물에 담가둔다.
①의 고구마를 건져 카레가루와 찹쌀가루에 차례로 살살 버무린다.
170℃로 달군 식용유에 ②를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 뒤 기름을 뺀다.
 TIP  고구마채를 소금물에 담가두면 밑간이 배어 맛이 좋고, 조직이 단단해져 튀기는 동안 잘 부서지지 않는다.





고구마매시드샐러드
HOW TO COOK
재료 고구마 ½개, 미니 단호박 ½개, 다진 땅콩·다진 호두 1큰술씩, 다진 건포도 ½큰술, 마요네즈·플레인 요거트 2큰술씩
고구마와 단호박은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20~30분 쪄낸 뒤 과육만 고운체에 내린다.
땅콩, 호두,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
①과 ②를 고루 섞는다.
③에 마요네즈와 플레인 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TIP  고구마와 단호박의 당도가 낮다면 꿀을 약간 섞어도 좋다.





삼치유자데리야키구이
HOW TO COOK
재료 삼치살 ¼장, 녹말가루 1큰술, 송송 썬 쪽파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유자소스(유자청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3큰술, 간장 ½작은술, 설탕 약간)
삼치는 뼈와 가시를 발라내고 살만 준비해 2×3㎝ 크기로 썬 뒤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①에 녹말가루를 가볍게 입혀 식용유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 기름을 뺀다.
달군 팬에 유자소스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③에 ②를 넣어 조리고 쪽파를 뿌린다.
 TIP  삼치살에 녹말가루를 입히면 구울 때 부스러지지 않는다. 유자소스 대신 사과나 매실청을 넣어도 좋다.





삼치감자된장조림
HOW TO COOK
재료 삼치살 ¼장, 감자 ½개, 양파 ¼개, 미나리 2대, 송송 썬 홍고추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된장조림장(된장·다진 파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시마국물 1½컵)
삼치는 뼈와 가시를 발라내고 살만 준비해 4×3㎝ 크기로 썬 뒤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반달썰기 한다.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미나리는 부드러운 줄기만 골라 송송 썬다.
냄비 바닥에 감자와 양파를 깔고 된장조림장을 부어 중불로 끓인다.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①을 넣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간이 배도록 조린 뒤 미나리와 홍고추를 올린다.
 TIP  감자가 익기 전에 삼치살을 넣으면 식감이 단단해지니 주의한다.

 

브로콜리, 삼치, 고구마, 바지락 등 겨울 제철 식품으로 아이 입맛을 돋우는 별미 반찬을 만들어 주자.

Credit Info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2018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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