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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키디키에 다녀왔어요

On November 30, 2017 0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디키디키’다.

 


입장료&이용시간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엔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월요일은 휴무예요. 만 24개월부터 8세까지 입장할 수 있는데 아이는 2시간 기본 1만2000원, 보호자는 4000원이에요.

2시간 이후부터는 아이만 10분에 1000원씩 추가 요금을 내야 해요. 저희 가족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입장권을 사전에 구매했는데, 방문 당일 현장에서 구매해도 된답니다.





교통편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동대문 DDP에 주차하면 되는데요. 주차요금은 DDP에서 쓴 총액을 기준으로 책정해요. 3만원 이용 시 2시간, 5만원 이상은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2번 출구에서 가까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아요.




시설&프로그램
디키디키는 다양한 디자인 예술을 감각놀이로 경험해보는 신개념 놀이터로 동대문 DDP에 위치해요. 입장하면 돌아다니며 놀이활동을 하도록 스마트 디바이스를 아이 팔에 채워줘요. 각 시설마다 센서가 있어서 아이들의 모든 활동이 기록된답니다.

놀이시설은 숲속 정글언덕, 팔레트 늪, 과자집, 옹달샘, 깊은 동굴, 상상 그루터기 등 크게 6개로 구성돼 있어요. 그중에서도 물감으로 뒤덮인 늪에서 색, 질감, 패턴 등 공간 디자인 요소를 탐색하는 ‘숲속 팔레트 늪’과 대형 과자 블록으로 건축 놀이를 즐기는 ‘숲속 과자집’이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예요.

추가 금액을 내면 건축·패션 등 20여 가지 디자인 테마를 바탕으로 창작 실습 활동을 하는 ‘창작 스튜디오’, 부모가 함께하는 공방 프로그램이 포함된 ‘상상 오두막’ 등 키즈 메이커스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편의시설
한 층에 모든 편의시설이 다 있는 게 장점이에요. ‘햇살퐁당정원’에서는 식사나 간식거리를 먹으며 쉴 수 있고, 한쪽에는 아이들이 노는 동안 부모들이 편히 쉬게끔 보호자 쉼터도 마련해놨어요. 이외에 수유실과 영유아를 위한 토들러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  일반 키즈카페에서 보지 못한 개성 넘치는 놀이시설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시선을 빼앗겼어요. 게다가 공간 구조가 사방으로 연결된 미로 같아서 구석을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이 놀기에 제격이다 싶었어요.

4살인 첫째가 이곳저곳 숨어 다니면서 뛰고 구르며 신나게 놀더라고요. 둘째가 너무 어려 놀 공간이 없을까 걱정했는데 안전한 쿠션존이나 토들러존이 마련돼 있어 즐겁게 이용했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아이의 놀이 패턴을 확인하는 게 무척 매력적이에요.

나올 때 프린트물을 한 장 주는데 아이가 어느 놀이시설에 얼마나 머물렀는지, 어떤 활동을 좋아하는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 깜짝 놀랐어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곳을 찾는다면 꼭 한번 방문해보길 추천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ikidiki.co.kr)를 참고하세요.

 

조하나 씨는요…

조하나 씨는요…

비비맘 16기로 4세와 7개월 된 두 남매를 키우며 온라인에서 ‘몽글하나’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디키디키’다.

Credit Info

취재·사진
조하나(비비맘 16기, 몽글하나)

2017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취재·사진
조하나(비비맘 16기, 몽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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