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리빙/푸드

비비맘 추천! 여름휴가 짐꾸리기 필템

On August 02, 2017 0

아이와 여름휴가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아이템이 있다면? 선배맘이 추천하는 월령별 여름휴가 필템을 소개한다.

 


 0~12개월 
돌 이전 아이 데리고 여행을 떠나려면 기저귀나 수유용품 등 챙겨야 할 게 한가득이다. 이때는 전부 다 필요하다고 바리바리 짐을 싸기보다 시판 액상분유나 이유식 등을 활용해 짐을 최대한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방수요
방수요 하나만 있으면 바닷가에서 아이 기저귀 갈아줄 때나 재울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펼쳐 사용할 수 있어요.

액상분유
여행지에서 분유를 타려면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고 번거롭잖아요. 그래서 액상분유를 챙겨 가요. 휴대하기도 좋고 아이에게 먹이기도 정말 편해요.

일회용
이유식 한 번 먹을 양을 담은 시판 이유식을 챙기면 따로 데울 필요도 없이 바로 먹일 수 있어요. 이유식 하는 아이는 물론 밥을 먹는 시기에도 요긴해요.

치즈커팅 케이스
아이가 다른 간식보다 치즈를 많이 먹는 편인데 여행지에 치즈커팅 케이스를 가져가니 유용하더라고요. 아랫부분엔 치즈를 서너 장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커팅할 수 있어요.





 13~24개월 
걷기 시작하며 주변의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하므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기. 음식을 흘리거나 넘어지는 일도 흔하다. 여별 옷을 넉넉히 준비하고 활동량이 많아 열량 소모가 많으니 평소 아이가 즐겨 먹는 간식과 음료도 챙긴다.


컵홀더
여행 중 아기용 팩 주스를 자주 먹이는데 아이가 너무 세게 잡아서 내용물이 쏟아지곤 해요. 그래서 컵홀더를 반드시 챙긴답니다. 요즘은 실리콘 소재에 부피가 적고 디자인도 예쁜 컵홀더가 많더라고요.

스티커북
비행기나 차 안에서 아이가 심심해할 때 스티커북 하나만 주면 오랫동안 집중해서 잘 놀아요.

공병
여행길에 목욕용 트래블 키트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서 쓰는 아이용 샴푸와 보디워시를 공병에 담아 가요. 공병이 없다면 아이 약 먹일 때 쓰는 투약병에 담아도 되고요.

일회용 스푼
엄마라면 누구나 여행 갈 때 몇 개씩 챙기는 필수품이죠. 요거트 스푼이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주는 스푼 하나면 아이 이유식이나 간식을 먹일 때 사용하기 좋아요.

아이용 즉석 음식
여행지에서는 아이가 낯선 환경 때문인지 밥을 잘 안 먹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해외여행을 가면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잘 먹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를 위해 즉석밥이나 짜장, 카레 등 간편하게 데워 먹일 음식을 꼭 챙겨요.





 25~36개월 
신체·인지 발달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조절 능력이 발달하고 고집이 생긴다. 뛰어놀다 넘어지거나 긁혀 다치는 경우도 많으니 응급처치에 쓸 상비약은 필수.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는 아이를 위해 장난감도 꼭 챙겨야 한다.


비닐팩
이 시기 아이들은 꼭 물만 보면 뛰어들더라고요. 갑작스럽게 아이 옷이 젖을 때를 대비해 비닐팩을 챙겨요. 젖은 물건이나 수영복 등을 챙기는 데 비닐팩만 한 게 없어요.

태블릿PC
태블릿PC나 안 쓰는 휴대폰에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담아 가요. 비행기나 식당 등 아이가 뛰놀 수 없는 곳에서 보여주면 잠시 동안은 얌전히 집중해요.

물병
작은 사이즈 물병 하나는 꼭 챙겨요. 요즘엔 어린아이도 쉽게 여닫는 어린이용 물병도 많이 출시됐어요.

연습장&색연필&색종이
여행지에서 아이 두 명을 돌보기 힘들어서 그리기 도구나 색종이는 빠트리지 않아요. 정신없을 때 꺼내주면 아이가 잠시라도 조용해지거든요.

보랭 가방
시원한 음료나 얼린 아이스팩을 넣어두는 보랭 가방도 필수예요. 얼린 아이스팩은 가제 손수건으로 감싸 아이 체온을 식힐 때 쓰면 유용해요.

 

아이와 여름휴가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아이템이 있다면? 선배맘이 추천하는 월령별 여름휴가 필템을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성우
제품협찬
디밤비(www.dibambi.com), 써모스(www.thermos.kr)

2017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성우
제품협찬
디밤비(www.dibambi.com), 써모스(www.thermos.kr)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