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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우리 아이의 인생 소파

On July 25, 2017 0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유아 소파를 한자리에 모았다. 우리 아이 첫 소파를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어린아이에게도 자기만의 영역이 필요한 법. 소파는 작지만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가구다. 최근 유아 소파는 아이 있는 집의 ‘필수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 아이의 첫 소파를 마련할 계획이라면 디자인뿐만 아니라 얼마나 안정적인 구조인지 확인하자.

자칫 뒤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부가 안정적으로 설계됐는지 직접 앉혀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안전사고에 대한 염려는 없는지 모서리 처리나 소재 등도 세심히 따져볼 것.



 


1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탈것이 인쇄된 포스터. 1만3000원, 후즈갓마이테일
2 양모 특유의 포근함이 매력적인 포인트 모빌. 3만7500원, 분트
3 알록달록 색깔 블록을 맞춰 완성하는 로켓. 6만4000원, 바조

4 수 세기, 덧셈·뺄셈 등을 할 수 있는 참새 주판. 3만8000원, 바조
5 빨간 덤프트럭 안에 세 가지 색깔의 나무 모형이 들어 있다. 9만9000원, 바조
6 라이트 핑크 컬러 폴라아코. 9만8000원, 일룸

7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토끼 모양 유아용 소파. 12만9000원, 허니듀래빗
8 모노톤의 펠트볼 러그. 21만9000원, 분트 9 꼬꼬닥 오뚝이는 앞뒤로 흔들거나 굴리면서 놀 수 있다. 4만원, 바조 10 빵빵 자동차 놀이에 없어선 안 될 나무 장난감. 1만8000원, 바조




 

SIMPLE
유아용 가구라고 알록달록 귀엽기만 할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 요즘에는 집 안의 다른 가구하고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유아 소파가 대세다. 북유럽 스타일의 모던한 디자인이 사랑받고 있으며 모노톤의 차분한 색감의 소파도 꾸준히 인기다.


 


 ->  아리소파
고밀도 PU폼으로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고 복원력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캐릭터 자수와 봉제 등 디테일에 신경 쓴 점도 눈에 띈다. 10만9000원, 알집매트



 ->  뒹굴러 키즈 소파

 

패브릭 질감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살린 가죽 소파. 물, 음료 등을 흘려도 쉽게 닦을 수 있으며, 항균 기능의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했다. 11만9000원, 뒹굴러

 


 ->  피콜리노 리틀리더 체인지

 

극세사 스웨이드 면으로 제작해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다. 오염 방지 처리를 한 원단이라 세균 번식이 적고 얼룩도 쉽게 지워진다. 12만원, 더월

 


 ->  네오소파

 

톤다운된 컬러를 입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북유럽 스타일 유아용 소파. 접었다 펴는 폴딩 시스템으로 시트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15만9000원, 알집매트

 


 ->  BS 코발트블루 유아 소파

 

탄성과 복원력이 탁월한 에어폼을 적용한 제품으로 커버가 분리되어 교체 및 세탁이 가능하다. 아이 이름을 자수로 새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 19만8000원, 에어블랑

 


 ->  브로디

 

아기 원숭이 브로디가 인쇄된 깜찍한 유아 소파는 이중 분리형 커버로 세탁이 간편한 게 특징. 계절과 실내 분위기에 따라 커버 교체도 가능하다. 17만2000원, 베이비바바

 


 ->  H 키즈소파

 

유아용 가구지만 집 안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소파. 시트 밑으로 보이는 원목 다리가 포인트. 36만~39만원대, 와이낫키즈



 

UNIQUE
봉긋 솟은 토끼 귀가 달린 소파,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블록 소파 등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을 지닌 유아용 소파 역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가구로서의 기능은 물론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장난감 같은 역할을 해 일석이조다.


 


 ->  플레이 테이블 소파
미끄럼틀, 책상, 소파로 변신 가능한 제품. 탄탄한 소프트 에너지 패드라 소파에 부딪쳐도 다칠 위험이 적다. 26만5000원, 디자인스킨



 ->  북클레벤 소파

 

등받이와 앉는 부분의 각도가 5도 기울어 있어 오랜 시간 앉아도 편안하다. 등받이는 접었다 펼 수 있어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18만원, 쁘띠엘린

 


 ->  피콜리노 실리소프트 시팅

 

봉제인형과 의자를 합친 사랑스러운 유아용 소파. 블록 세 개를 여러 형태로 변형해 쓸 수 있다. 6만2500원, 더월

 


 ->  고트 유아쇼파 오리지널

 

아기 염소를 닮은 3~6세용 소파. 권장연령에 맞춰 폭, 길이, 높이 등을 설계했다. 45만5000원, 허니듀래빗

 


 ->  판다아코

 

까만 눈과 귀, 동글동글한 꼬리를 달아 귀여운 판다로 탄생했다. 곡선형으로 디자인해 아이가 소파에 앉으면 동물과 다정히 포옹하는 듯하다. 9만8000원, 일룸

 


 ->  케이크 소파

 

블록을 옮기면 소파에서 책상으로, 책상에서 놀이 공간으로 무한 변신이 가능하다. 블록 1개와 2단 프레임 매트로 구성. 12만9000원, 디자인스킨



 

WOOD
유아용 소파는 패브릭이나 인조가죽이 대부분이지만 원목 제품도 의외로 괜찮다. 천연 소재라 유해물질이 적고 아이 건강에 친화적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실내 분위기를 부드럽고 산뜻하게 연출하기에 제격. 아이 방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  001 키즈 소파
물푸레나무의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 있는 원목 키즈 소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아이 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72만6000원, 카레클린트



 ->  오즈 유아 소파

 

너도밤나무와 사펠리로 만든 원목 소파로 생후 16개월부터 쓸 수 있다. 아이들이 소파에 기대거나 장난쳐도 넘어지지 않도록 안정감 있는 구조로 제작했다. 26만5000원, 숲소리

 


 ->  스위트 베베 소파

 

핀란드산 자작나무로 만든 유아용 소파. 산뜻한 색감의 패브릭은 면 100%에 자연 염색으로 색을 냈다. 24만원, 엄마노리

 


 ->  모나소파

 

패브릭 질감의 가죽 소재로 등받이와 시트 부분을 제작하고 오크 나무로 프레임을 만들었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엄마 아빠가 쓰는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 1인용 12만원·2인용 15만원, 팀버토츠 by 디밤비

 


 ->  하이주 소파

 

아이에게 친구가 되어줄 동물 소파는 E0 이상 등급의 자작나무와 천연 오일로 제작했다. 59만원, 하이주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유아 소파를 한자리에 모았다. 우리 아이 첫 소파를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이성우
이성우
일룸(1577-9199), 허니듀래빗(1800-6521)
소품협찬
바조(www.studioskinky.co.kr), 분트(www.bunt.kr), 후즈갓마이테일(www.whosgotmytail.com)

2017년 07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이성우
이성우
일룸(1577-9199), 허니듀래빗(1800-6521)
소품협찬
바조(www.studioskinky.co.kr), 분트(www.bunt.kr), 후즈갓마이테일(www.whosgotmy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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