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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유아 디자인 가구 숍 4

On June 15, 2017 0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유아 가구매장 4곳을 소개한다. 엄마와 아이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가구, 바로 여기에 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A8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키즈 편집숍 ‘아베쎄데키즈’의 디자인 가구 브랜드. A8(Around 8)의 ‘8’은 아기가 어린이가 될 때까지의 시간이자 어린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나이 8살을 의미한다.

8살을 기준으로 아이는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데, A8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요로 하는 물건, 아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구 등을 선보인다. 디자이너의 두 자녀가 가구를 6개월에서 1년 정도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부분을 디자인에 적극 반영했다.

현재 옷장, 책장, 침대 등의 샘플링 작업 중이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 아베쎄데키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문의 070-8623-1978, abcd-kids.com

 

 


A8I Chair
팔걸이가 있는 유아용 암체어. 부드러운 나무 색감이 돋보인다. 365×650×365㎜, 15만9000원



Box Apartment (S)
폴딩박스를 수납할 수 있는 박스아파트. 수납 박스의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80×600×275㎜, 11만9000원



A8 Chair
3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까지 쓸 수 있는 의자. 심플하면서 곡선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 총 3가지. 365×660×365㎜, 16만9000원



A8 Table double side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테이블. 테이블의 패널과 프레임이 기본 구성이며 자석칠판, 서랍, 연필꽂이 3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1200×530×500㎜, 37만4000원(기본 구성)



L-shelf
다용도 선반이나 장식장으로 쓰는 선반. 아이 방 벽면에 설치해 책장으로 활용해도 좋다. 700×74×35㎜, 3만2000원


 

 

원목으로 만든 수제 가구
우드래빗

2011년 작은 목공방으로 시작해 따뜻한 감성의 수제 가구를 선보여온 우드래빗. 엄마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소문이 나 지금은 천안에 쇼룸을 열었을 정도로 성장했다. 원하는 사이즈와 색상으로 주문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가구 본체는 물론 보이지 않는 뒤판이나 서랍 바닥판 등도 모두 원목을 사용하고 화학 본드를 쓰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디자인 역시 나뭇결을 그대로 살려 방 안을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든다. 가구뿐만 아니라 원목으로 제작한 돌하우스, 애니멀 후크 등 소품도 인기 아이템.

문의 010-9485-5782, woodrabbit.co.kr

 

 


Maito Single Bed
혼자 자기 시작한 아이를 위한 싱글 침대. 매트리스 또는 바닥판을 추가해 라텍스나 이불을 깔 수 있다. 2000×1000×200㎜, 75만원



Maito Bookcase 3×2
아이 키에 맞춘 낮은 책장에는 그림책이나 소품 등을 진열하기 좋다. 1200×800×290㎜, 60만원



Maito Desk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쓸 수 있는 데스크. 서랍 내부는 핀란드산 레드파인으로 마감했다. 1200×700×700㎜, 53만원



Maito Bunk Bed
유아용 2층 침대. 모서리를 곡선으로 처리해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2040×1050×1620㎜, 185만원



Maito Loft Bed
2층 침대와 하부 공간으로 이뤄진 벙크 베드는 모서리와 계단을 둥글게 다듬어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사다리, 미끄럼틀 등을 추가할 수 있다. 2040×1050×1420㎜, 130만원



Maito Armorie 1600
깔끔한 디자인의 유아 옷장. 내부는 옷을 거는 행거와 수납박스, 서랍장으로 구성돼 있다. 900×1600×500㎜, 105만원



Maito Drawers 4×2
유아용 4단 서랍장. 아래쪽 세 칸은 아이 옷을, 맨 위쪽 칸은 속옷, 양말 등을 수납하기 좋다. 1200×950×500㎜, 101만원


 

 

엄마 아빠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비아인키노

‘영화처럼’ 혹은 ‘영화관처럼’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비아인키노(wie ein KINO). 이름처럼 비아인키노는 누군가의 삶을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어줄, 담백하지만 감각적인 디자인 가구를 선보인다. 키즈 라인인 ‘kids KINO’는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의 취향도 만족시키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

보통 아이가 생기면 알록달록한 장난감과 유아용 소품으로 집 안이 가득차면서 인테리어는 포기하게 마련이다. ‘kids KINO’는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친환경 자작나무, 북미산 1등급 애시우드,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해 안전한 것도 장점.

문의 1899-6190, wekino.co.kr

 

 


Twins 2F Bed
형제자매를 위한 2층 침대. 중간 다리를 분리하면 싱글 침대로 변신한다. 2090×1090×1770㎜, 280만원



Noir Book Shelf Grey
책꽂이와 서랍을 따로 또 같이 쓸 수 있는 책장. 서랍만 쓸 때는 폭신한 쿠션을 올려두어 미니 소파로도 활용 가능하다. 1200×500×1330㎜, 85만원



Universe Multi Closet
책꽂이와 서랍장 일체형 옷장. 옷장 안에는 옷봉과 일자 선반이 있다. 1200×500×600㎜, 163만원



Ice Cream 9 Chest
아이 옷이나 장난감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9칸 서랍장. 1200×500×920㎜, 120만원



Milk Bed
아랫부분에 서랍이 있어 다양한 아이 물건을 넣어두기 좋다. 가드는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2070×1070×760㎜, 168만원



Ice Cream Closet
아이 눈높이에 맞춘 아담한 사이즈의 옷장. 행거와 서랍장이 함께 있어 유용하다. 1200×500×1130㎜, 105만원



Bee Hive Shelf
벽에 걸거나 여러 개를 쌓아서 쓸 수 있는 벌집 모티브 선반.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로도 손색없다. 660×150×575㎜, 15만원


 

 

엄마의 사랑이 담긴
엄마노리

우리 아이에게 어떤 가구가 잘 어울리고 안전한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가 아닐까. ‘엄마노리’는 이름처럼 디자이너 엄마가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핸드메이드 가구 브랜드. 아이 방다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래빗 시리즈는 토끼의 쫑긋한 귀를 모티브로 침대, 의자, 책상 등을 제작해 아이는 물론 엄마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 미끄럼틀, 목마, 왜건 등 자체 제작한 놀이기구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재는 자작나무 합판과 친환경 에코보드를 쓰고 피스나 철물 없이 짜맞춤 방식으로 제작해 새 가구 증후군에 비교적 안전하며 오래 사용해도 비틀어지거나 휠 걱정이 없다.


문의 070-4242-4949, www.eummanori.com

 

 


노리베드
아이가 다 자란 뒤에도 쓸 수 있도록 심플하고 넉넉하게 디자인했다. 1641×841×558㎜, 72만원



뷰티래빗
멋내기 좋아하는 꼬마들을 위한 좌식 화장대. 사이즈가 넉넉해 성인들도 쓸 수 있다. 600×1300×318㎜, 22만원



스위트베베쇼파 2인
발랄한 색감의 패브릭과 푹신한 팔걸이가 특징인 유아용 소파. 하단에 가로지지대를 설치해 성인이 앉아도 안전하다. 836×480×420㎜, 34만원



이니셜베드
가드 부분에 아이의 이름 이니셜을 새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침대. 가드 높이는 선택 가능하다. 841×1641×456㎜(토들러 Low), 63만원



둘이서 테이블 세트
미키마우스, 토끼 의자 2개와 널찍한 책상 1개로 구성된 테이블 세트. 1000×600×470㎜(Table), 350×318×540㎜(Chair), 32만원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유아 가구매장 4곳을 소개한다. 엄마와 아이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가구, 바로 여기에 있다.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2017년 06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전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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