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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카드 올어바웃

On April 14, 2017 0

임신부터 출산, 보육료까지 정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바우처를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납부 방식이 현금 계좌이체에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바뀌었다.

 

국민행복카드 하나면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과​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아이돌봄서비스 납부도 국민 행복카드로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편리해 졌다.

 

단, 카드사별로 지원 혜택이 조금씩 다르므로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할 것. 현재 국민행복카드는 BC카드(IBK기업은행/NH농협/SC제일은행/대구은행/부산은행/경남은행/우리카드/우체국/수협/전북은행/제주은행/광주은행), 롯데카드, 삼성카드 등 3개의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각 카드사 홈페이지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롯데 국민행복카드

 삼성 국민행복카드

 BC 국민행복카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O

 어린이집, 유치원 보육료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영아 종일제 신청

일부가능(경남 은행, 수협, NH농협, SC제일은행 광주은행 불가) 

 

 

 

 국민행복카드 카드사별 혜택  

 

1 쇼핑을 자주 하는 엄마라면? 국민행복 삼성카드

평소에 쇼핑을 즐기는 엄마들에게 적합한 카드. 신세계백화점 이용 시 5% 할인되며,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SPA 브랜드, 대형마트 이용 금액의 1%를 적립해준다. 서점·유치원·어린이집 등은 5% 할인, 병원·약국 이용 시 1% 포인트 적립, 초록마을 5% 할인, 스타벅스, 파리바게트 등에서는 10% 할인이 된다. 무엇보다 가입자 모두에게 다양한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베이비 키트를 증정한다는 점이 매력.

 +  ​발급처 신세계백화점 고객서비스센터, 삼성카드 지점, 전국 새마을금고

 +  ​문의 1566-3336

 

2 아이를 위한 혜택이 가득한 롯데 국민행복카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등 롯데 계열사에서 사용 시 5% 할인된다. G마켓, 인터파크,옥션, 베페몰, 제로투세븐, 아이맘, 파스퇴르몰 이용 시 5% 할인되며, 토이저러스 7개점, 키자니아에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부 지원 금을 제외한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정기 강좌도 10% 할인돼 아이를 위한 혜택이 크다는 게 장점. 지정된 병원이나 약국,산후조리원에서 사용할 경우 5% 할인되며, 시내버스·지하철·택시 10% 할인, 이동통신 요금 월2000원 청구 할인 등 다양한 생활형 혜택을 제공한다.

 +  ​발급처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롯데카드 지점

 +  ​문의 1899-4282

 

3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BC 국민행복카드

A-Type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병원·조산원·산후조리원 진료비, 주요 온라인 쇼핑몰, 전국 시내버스와 지하철 모두 5% 할인된다. 또한 이동통신 요금 자동이체 시 1000원 할인되며 스타벅스,커피빈, 카페베네 등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할 때 20%, 아웃백·TGIF·VIPS 에서도 10%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Type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정부 지원금을 제외하고 5% 청구 할인되며,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등 놀이공원에서는 50%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이밖에 외식, 대중교통, 이동통신 요금 혜택 등은 A-Type과 동일하다.

 

C-Type 국내 에코머니 가맹점과 의료·육아 서비스, 대중교통 결제 시 에코머니가 적립된다.

 +  ​발급처 I BK기업은행, N H농협,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우리카드, 우체국, 수협, 전북은행, 제주은행, 광주은행

 +  문의 1899-4651

 

 

 ->  ​plus tip 궁금해요! 국민행복카드 바로 알기

 +  ​바우처란 무엇인가요?

바우처란 정부가 지원하는 의료, 교육, 육아, 문화 등의 복지정책으로 자격에 맞는 신청자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을 말한다. 현재 임신부나 학부모,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바우처가 마련되어 있는데, 국민행복카드 하나만 발급받으면 본인에게 해당하는 바우처를 신청해 사용할 수 있다.


 +  ​카드 신청만 하면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바우처는 종류가 다양한데다 복지 대상자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카드를 발급받았다고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본인에게 해당하는 바우처를 확인하고 카드사 콜센터를 통해 별도로 신청해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부라면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바우처를, 미취학 유아를 둔 부모라면 어린이집·유치원 보육료를 지원하는 바우처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  첫아이 때 고운맘카드와 아이행복카드를 발급받았는데 둘째가 생기면 국민행복카드를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첫아이 때 고운맘카드를 사용했더라도 이미 지원 기간이 끝났으니 국민행복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만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에 보육료를 지원하는 아이행복카드의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카드 하나로 고운맘 카드와 아이행복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임신부터 출산, 보육료까지 정부에서 지원하는 각종 바우처를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행복카드.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납부 방식이 현금 계좌이체에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바뀌었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성우
참고자료
국민행복카드(www.voucher.go.kr)

2017년 04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성우
참고자료
국민행복카드(www.vouch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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