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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옷 여기서 삽니다

On December 08, 2016 0

아이 옷 쇼핑 장소가 백화점이나 마트 유아동복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직접 만져보고 살 수 없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요즘 엄마들에게 핫한 아이 옷 쇼핑몰 리스트를 공개한다.


안녕소년

hello-boy.co.kr 

 

남자아이라고 해서 로봇, 공룡, 터닝메카드가 새겨진 옷만 입힐 수는 없는 법! 우리 아들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입히고 싶다면 남아 옷 전문 쇼핑몰 ‘안녕소년’을 주목하자. 

 

엄마들의 취향을 고려해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옷들을 판매한다. 남자아이들의 활동적인 성향을 반영해 맨투맨, 청바지 위주로 선보이는데 아이들이 마구 뛰어놀아도 쉽게 헤지지 않도록 소재와 재봉 등 디테일에 신경 썼다. 

 

털신, 어그부츠 등 따뜻한 겨울용 신발도 만나볼 수 있다. 12월에는 연말 모임과 파티에서 입을 수 있는 로맨틱한 연말룩과 파티룩을 선보일 예정. 신상품 업데이트 및 연말 할인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아림클로젯

www.arimcloset.com 

 

‘아림클로젯’은 쇼핑몰을 운영하는 정재영 대표의 딸 ‘아림’이의 옷장이라는 뜻으로 다른 집 아이의 옷장을 엿보는 것처럼 편안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6개월부터 5세 사이의 여자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제작하는데 대부분 면 소재로 만들어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다. 

 

체크무늬 블라우스, 잔꽃무늬 원피스 등 심플하지만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품은 꾸준한 스테디셀러. 매주 수요일마다 신상품을 업데이트하며 해당 신상품에 한해 일주일간 1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2월은 귀엽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프라다 원단 코트가 주력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엄마들의 반응이 뜨겁다.

 

 

 

앙앙베이비

www.angangbaby.com 

 

0~6세를 대상으로 자체제작 상품을 선보이는 유아복 쇼핑몰. 원단과 부자재 등을 직접 골라 제작하며 퀄리티 있는 상품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앙앙’의 어감처럼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키는 파스텔 색감의 옷들을 만나볼 수 있다. 후드에 토끼 귀가 달린 패딩, 엉덩이에 커다란 리본이 달린 레깅스 등 킬링 포인트를 지닌 아이템들이 인기상품. 

 

매달 8일마다 8% 세일을 하는 ‘앙앙데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월에는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벤트를 실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노키즈

www.konokids.com 

 

내 아이에게는 조금 색다른 옷을 입히고 싶다면 코노키즈를 방문하자. 매 시즌마다 다양한 콘셉트의 아이 옷을 자체 제작하는 브랜드로, 재미있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5세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남아, 여아 함께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상품이 많은 편. 이번 F/W 시즌은 비비드한 컬러의 맨투맨과 터틀넥, 독특한 패턴이 눈에 띄는 원피스 등 엄마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의 벨벳 무스탕은 매년 12월 출시되자마자 품절되는 인기 아이템. 올해도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즌 의상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설린

www.sullyn.com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는 심플하지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많아지는 추세. 아이 옷도 마찬가지다. 설린에서는 단조롭거나 튀는 상품 대신 심플하지만 레이어드 해 입으면 스타일이 배가되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아이 옷 코디가 어려운 엄마라면 설린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도 좋을 듯. 여자아이 한복도 판매하는데 알록달록한 색동옷이 아닌 잔잔한 무늬와 색감을 지닌 옷들로 엄마들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올 12월에는 볼륨감 있는 오버핏 아우터가 잇 아이템. 매주 댓글 응모로 소소한 선물을 증정하는 ‘SOSO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에는 ‘크리스마스 랜덤박스’를 준비하고 있다.

 

 

 

핑크퍼시픽

www.pinkpacific.co.kr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예쁜 실내복을 입히고 싶은 게 엄마 마음. 0~3세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핑크퍼시픽을 방문해보자. 보디슈트, 롬퍼, 보넷, 턱받이 등 어린아이들을 위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자체적으로 패턴을 디자인 해 제작하는 보디슈트가 인기상품으로, 오리와 나무 등을 새겨 넣은 ‘마법의 숲’, 사슴과 코끼리가 그려진 ‘가을의 동물원’이 눈길을 끈다. 

 

면 소재로 만들어 아기 피부에 자극이 적은 것도 장점. 올 겨울 주력 상품은 여아용 케이프로, 울로 제작해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스몰릴리

www.smalllily.co.kr 

유아부터 주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상품을 판매한다. 엄마와 함께 입는 커플 아이템, 집에서 입는 트레이닝복 세트 등 제품군이 다양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고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의 옷을 선보여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즌 아이템인 루돌프가 그려진 보디슈트, 루돌프 맨투맨은 연말 분위기를 내기에 좋다. 사이트에서 구매한 시즌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 코디를 완성하면 적립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 예정. 각종 연말 모임에 입기 좋은 퍼코트, 니트원피스, 퍼야상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 옷 쇼핑 장소가 백화점이나 마트 유아동복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다. 직접 만져보고 살 수 없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요즘 엄마들에게 핫한 아이 옷 쇼핑몰 리스트를 공개한다.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2016년 1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전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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